수내 마사지샵 건식 전신관리와 어깨·목 집중 케어, 테라
테라는 성남시 분당구 수내에 있는 100% 예약제 마사지샵으로, 1인실에서 관리를 받았어요. 어깨와 등, 목이 뭉쳐 건식 테라 릴리즈 90분 코스를 예약했고, 족욕 후 다리부터 상체와 손끝까지 관리받았어요. 부위마다 압을 조절해줘 편안했고, 마친 뒤에는 목과 팔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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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는 성남시 분당구 수내에 있는 100% 예약제 마사지샵으로, 1인실에서 관리를 받았어요. 어깨와 등, 목이 뭉쳐 건식 테라 릴리즈 90분 코스를 예약했고, 족욕 후 다리부터 상체와 손끝까지 관리받았어요. 부위마다 압을 조절해줘 편안했고, 마친 뒤에는 목과 팔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었어요.
수요리식당은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에 있는 전 좌석 바 테이블 형태의 일식 기반 다국적 오마카세 식당이에요. 언니와 런치에 방문해 전복과 죽, 다양한 토핑을 곁들인 초밥과 튀김, 마끼 등을 먹었어요. 셰프의 설명과 코스 구성이 좋았지만, 소식가인 저희에게는 양이 많았고 좌석이 넉넉하지 않아 예약이 빨리 마감되는 점은 아쉬웠어요.
모랑해물솥밥 정자역점은 정자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3분 거리인 푸르지오씨티 2차 2층에 있어요. 문어관자솥밥과 해물솥밥을 먹었는데, 두툼한 관자와 밥 속 양념감자 조합이 기억에 남았어요. 넓은 매장에 부스석과 단체 좌석이 있어 모임 장소로도 어울리겠다고 느꼈어요.
수요리식당은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에 있는 바 좌석 11석의 스시 오마카세 식당이에요. 제가 먹은 런치는 1인 45,000원에 19가지 메뉴가 나왔고, 디저트까지 약 1시간 걸렸어요. 트러플오일과 시소페이스트 등 생선마다 다른 소스를 곁들여 맛을 비교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테라는 분당 수내동 아파트 상가에 있는 1:1 아로마테라피샵으로, 예약제로 운영하며 모든 프로그램에 족욕이 포함돼요. 저는 족욕 후 건식 테라 릴리즈 90분 전신 코스를 받았는데, 몸 상태에 맞춰 관리해주는 느낌이었고 어깨와 목을 풀 때는 조금 아팠어요.
모랑해물솥밥 정자역점은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푸르지오씨티 2차 2층에 있는 한식당이에요. 해물솥밥·육전·낙지볶음으로 구성한 2~3인용 세트에 소면을 추가해 먹었어요. 해물이 넉넉한 솥밥과 담백한 육전이 마음에 들었고, 낙지볶음은 덜 맵게 요청했어도 제게는 꽤 매웠어요.
수요리식당은 판교 봇들저류지 인근에 있는 카운터석 중심의 스시 오마카세 식당이에요. 어머니와 45,000원 런치 코스를 먹었고, 미소·유자·바질페스토를 곁들인 스시가 기억에 남았어요. 어머니께 요리를 자세히 설명해 주는 응대도 만족스러웠지만, 첫 감태죽은 예상보다 간이 강했어요.
수내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인 테라는 원장님 한 분이 상담부터 관리까지 진행하는 에스테틱이에요. 러닝 후 묵직했던 종아리와 평소 뻐근했던 목·어깨를 중심으로 건식 관리를 받았어요. 상담 차트를 확인하고 강도를 물어보며 진행해주셨고, 관리 후에는 몸이 한결 편안하게 느껴졌어요.
모랑해물솥밥 정자역점은 정자역 5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인 푸르지오씨티 2차 2층에 있는 솥밥 전문점이에요. 부모님과 전복·문어관자·해물솥밥을 먹었고, 여러 해산물이 들어간 기본 해물솥밥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넓은 좌석과 3시간 무료주차는 편했지만, 주문 후 첫 솥밥까지 약 18분 기다렸어요.
수요리식당은 판교 삼환하이펙스 지하 1층에 있는 예약제 일식 코스요리 식당이에요. 엄마와 주말 점심에 방문해 감태죽부터 스시, 우동, 유자 샤베트까지 18가지 코스를 먹었어요. 조리 과정을 볼 수 있는 바 좌석과 요리마다 달라지는 향과 식감이 기억에 남았고, 엄마도 식사를 좋아하셨어요.
모랑해물솥밥 정자역점은 정자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3~5분 거리의 한식당이에요. 문어관자솥밥과 쭈꾸미삼겹철판에 공기밥을 추가해 먹었는데, 담백한 솥밥과 매콤한 철판요리를 번갈아 먹는 조합이 좋았어요. 솥밥은 주문 후 밥을 지어 나오기까지 약간 시간이 걸렸어요.
모랑해물솥밥 정자역점은 분당구 정자일로 푸르지오씨티 2차 2층에 있는 한식당이에요. 가족 저녁으로 문어관자솥밥, 매운낙지솥밥, 훈제오리와 부추무침을 주문했어요. 문어관자솥밥의 부드러운 관자와 버터 감자가 인상적이었고, 훈제오리는 아이 혼자 먹기에는 양이 많아 어른들도 나눠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