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린 · 1 개의 글

분당의 이른 저녁

경기도 곳곳의 작은 식당과 평범한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경기 수원시음식점

수원 향교로 칼국수 가족 저녁 곱빼기 2개와 세트·해물파전, 다선칼국수 본점

다선칼국수 본점은 수원역 8번 출구에서 도보 8분, 향교로에 1990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칼국수 노포예요. 쌀쌀해진 저녁에 가족과 방문해 다선칼국수 세트(칼국수+수육)에 칼국수 곱빼기 2개, 해물파전을 주문했고 식전 보리밥은 어른용과 어린이용으로 따로 내어주셨어요. 곱빼기 양이 놀랄 만큼 푸짐하고 수육도 잡내 없이 부드러워 온 가족이 대만족한 저녁이었어요.

작성 2026. 9. 18.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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