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당하리 중식당 반숙란 간짜장과 두툼한 탕수육에 맥주, 미미차이나
한 줄 요약
미미차이나는 파주 당하리 이마트 근처 천정구로에 있는 수제만두 중식당입니다. 둘이 방문해 반숙란 올라간 간짜장, 길고 두툼한 탕수육, 6p 수제 군만두를 시켰는데 탕수육 고기가 두툼하면서도 부드럽고 잡내가 없어 맥주까지 한 잔 곁들였습니다. 수제만두로 알고 갔다가 탕수육 맛집으로 인정하고 온 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파주시 천정구로 71-1 미미차이나
- 휴무
- 매주 월요일
- 영업시간
- 화~일 11:00~20:3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주문
- 테이블마다 키오스크 주문, 세트메뉴 있음
- 군만두
- 6p 제공
- 아기의자
- 사이즈별로 있음
- 결제
- 파주페이 가능
- 주차
- 가게 앞 여러 대 가능
2026. 7. 31. 방문자 기준
당하리 이마트 근처에 수제 만두 맛있는 집이라고 추천받아서 기대하고 간 곳인데 웬걸? 여기 탕수육 맛집이에요. 소개해드릴게요~!!

미미차이나 위치와 영업시간
미미차이나는 경기 파주시 천정구로 71-1, 당하리 이마트 근처에 있는 중식당입니다. 매주 월요일 휴무이고 화~일 11:00~20:30 영업, 15:00~17:00은 브레이크 타임이에요.
- 경기 파주시 천정구로 71-1 미미차이나
- 매주 월요일 휴무
- 화~일 11:00 ~ 20:30
- 15:00~17:00 브레이크 타임
- 아기의자 있음
- 파주페이 가능
- 주차장 가게 앞 여러 대 가능, 편함
외관과 주차


당하리 이마트 근처에 위치한 미미차이나, 사실 오픈했을 때부터 눈여겨 보다가 이웃 블로거님이 여기 맛있다고 추천해주셔서 더 가보고 싶던 곳이었어요. 요즘 군만두가 거의 다 냉동제품이라 만두를 좋아하는 1인으로써 수제만두 맛집이라고 하니 더 기대가 되더라고요. 길가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주차할 자리도 넉넉해서 초보자 분들도 편하게 방문 가능하세요. 여기는 가람마을이라고 해야 될까요? 가람마을, 별하람마을 근처 중식당 맛집으로 알면 될 것 같아요.
미미차이나 내부는 어떤가요?
미미차이나 가게 내부는 생각보다 넓고 테이블 간격도 넓어서 조용히 먹기 좋았습니다. 점심시간대를 피해 갔는데도 손님들이 계셨어요.





가게 내부가 생각보다 넓었고 테이블 간격도 넓어서 조용히 먹기 좋더라고요. 저희는 점심시간대 피해서 방문했는데도 손님들이 계시더라고요~~ 주말에는 주차장만 봐도 엄청 바글바글하더라고요. 웨이팅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기의자도 사이즈 별로 준비되어 있어서 아기맘들 편하게 올 수 있겠더라고요. 사장님의 배려가 돋보였습니다.
미미차이나 메뉴와 주문 방법
미미차이나는 테이블마다 있는 키오스크로 주문합니다. 메뉴 가격이 합리적이고 세트메뉴도 있어서 더 가성비 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희는 둘이 와서 간짜장과 맛있다는 수제만두 군만두, 그리고 탕수육 주문했어요.

가게 가운데 셀프코너가 있어서 부족한 찬들 더 가져다 드시면 됩니다.
반숙란 올라간 간짜장


반숙란이 올라가 있는 파주 중식당 수제만두 맛집 미미차이나의 간짜장은 부어 먹는 게 아니고 짜장을 올려서 주세요. 반숙란이 올라가 있는 게 특징입니다. 면은 여태 먹었던 짜장면 중에 가장 얇았는데요, 그렇다고 맛이 부족하거나 하지 않고 오히려 저는 밀가루맛 덜 나고 좋았던 거 같아요. 요즘 짜장 맛있는 집도 찾기 어려운데 미미차이나 간짜장 맛있어요~~
두툼하고 긴 탕수육, 양은 적지 않아요


오잉? 탕수육이 처음 보는 비주얼이라서 살짝 놀랐어요~~ 딱 보기엔 양도 적어 보였는데..



웬걸요?? 상당히 두툼하고 긴 고기의 탕수육이라 양이 적지 않고 너무너무 맛있더라고요. 고기가 두툼한데 하나도 안 딱딱하고 부드러우면서 잡내가 없어요!! 진짜 진심 완전 탕수육 맛집이라 강추 드리고 싶어요.

로봇이 가져다준 수제 군만두 6p
미미차이나 수제 군만두는 6p로 나오고, 서빙 로봇이 테이블까지 가져다줍니다. 가격은 착한데 속이 꽉 차 있어 양이 많았어요.



6p로 나오는 군만두, 중식당이니까 군만두가 먹고 싶어서 주문했는데 가격은 착한데 속이 꽉 차서 양이 많더라고요. 만두 겉면이 완전 바삭해서 식감이 장난 아니고 속은 촉촉하니 맛있더라고요. 역시 괜히 수제만두 맛집이 아니었어요.

탕수육·군만두에 맥주 한 잔
탕수육하고 군만두가 너무 맛있어서 도저히 맥주를 못 참겠더라고요 ㅋㅋㅋㅋ 저녁에 술약속이 있어서 참아보려 했지만 결국 남편한테 운전을 맡기고 저 혼자 한잔 걸쳤답니다. 맥주랑 페어링이 너무 좋아서 혼자 뚝딱 마셔버렸어요. 남편이랑 같이 한잔 못 해서 너무 아쉬웠던 운정 짜장면 탕수육 맛집 미미차이나, 다음에 탕수육이랑 만두 먹으러 또 올 거예요. 진심 강추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