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평일 점심상 · 5 개의 글

분당의 소박한 쟁반

경기도 곳곳의 소소한 식당과 일상적인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충북 제천시음식점

제천 리솜 포레스트 숙박 중 KTX 배웅 전 마감 직전 쟁반짜장, 낭만짜장

낭만짜장은 충북 제천 의림지 근처에 있는 자가제면 중식당이다. 리솜 포레스트에 4박 5일 머물던 가족이 시어머니를 KTX 제천역으로 배웅하기 전 마감 시간 가까이 들러 쟁반짜장, 크림탕수육, 아기용 볶음밥을 주문했고, 음식은 10분 내외로 나왔다. 기차 시간이 빠듯한 여행객이나 아기와 함께하는 가족에게 낭만짜장은 편하게 한 끼 하기 좋은 곳이다.

작성 2026. 10. 8.협찬
장소충북 제천시음식점

제천 포레스트리솜 한식당 평일 저녁 노을뷰 제육 정식·간장게장 추가, 들밥애

들밥애 포레스트리솜점은 제천 포레스트리솜 포레스트클럽 3층에 있는 한식 정식 식당입니다. 작성자 가족은 아기와 함께 평일 저녁 6시쯤 대기 없이 입장해 제육 정식 2인에 간장게장과 돌솥밥을 추가했고, 11종 기본 반찬과 셀프 리필, 유아 의자·식기, 산뷰 노을 창가에 만족했습니다. 아이 동반 가족이 제천 포레스트리솜에서 든든한 한식 한 끼를 찾는다면 들밥애가 잘 맞습니다.

작성 2026. 10. 6.협찬
장소경기 성남시음식점

분당 인도카레 아기 동반 안 매운 코르마·마크니 브런치코스, 카리

카리 분당정자카페점은 분당 정자동 카페거리 동양파라곤 지하 1층에 있는 블루리본·할랄 인증 인도요리 전문점이에요. 아기와 함께 네이버예약으로 방문해 샤자한 브런치 코스에 난을 추가하고, 맵지 않은 코르마와 마크니 커리를 골랐는데 아기도 난을 찍어 커리를 아주 잘 먹었어요. 아기의자와 식기가 준비돼 있고 평일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 아이 동반 가족에게 편한 인도카레 집입니다.

작성 2026. 10. 4.협찬
장소경기 성남시음식점

분당 정자동 멕시칸 미국 여행 앞둔 엄마와 파히타 예행연습, 엘라토 분당

엘라토 분당은 성남 분당구 정자동 내정로에 있는 멕시칸 타코 식당이다. 다음 주 미국 여행을 앞둔 엄마와 평일 점심 오픈 시간에 테라스석에서 파히타(39,000원)와 에이드(6,500원)를 먹었고, 엄마는 몇 년 전 팜스프링스에서 먹은 멕시칸을 떠올렸다. 엘라토 분당은 멕시칸이 처음인 부모님과 함께 가기에도 편한 곳이다.

작성 2026. 9. 30.협찬
장소경기 성남시음식점

미금역 한식 부부 평일 점심 칼만둣국·물막국수, 삼미리막국수 미금점

삼미리막국수 미금점은 미금역 더프라자 1층에 있는 막국수·만둣국 한식집입니다. 평일 오전 11시 30분에 남편과 둘이 방문해 칼만둣국 13,000원, 물막국수 12,000원, 바삭 부추전 13,000원을 주문했고 물막국수는 3분 만에 나왔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사골 국물의 칼만둣국이 특히 든든해, 짧은 점심시간에 빠르게 먹기 좋은 곳이었어요.

작성 2026. 9. 23.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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