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브런치 태양주차장 주차와 4메뉴 푸짐 주문, 페이머스 베니
한 줄 요약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의 호주식 브런치 카페예요. 에그인헬, 훈제 연어 토스트, 더 페이머스 베니 베이컨, 버섯 수프에 음료 네 잔까지 푸짐하게 주문해 2층에서 먹었고, 매장 왼쪽 태양주차장에 차를 세웠어요. 네 가지 중 훈제 연어 토스트가 가장 맛있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부산 수영구 민락동 35-3 (민락본동로11번길 64, 1·2층)
- 영업시간
- 매일 08:00~18:00, 라스트 오더 17:00
- 주차
- 인근 유료 주차장 이용(도보 30초), 매장 왼쪽 태양주차장
- 주문 방식
- 2층에서 자리 잡고 주문은 1층, 음식은 직원이 서빙·정리
- 이벤트
- 네이버 영수증 리뷰 시 미니 요거트볼 증정
- 반려동물
- 동반 가능
- 주문 메뉴
- 에그인헬, 훈제 연어 토스트, 더 페이머스 베니 베이컨, 버섯 수프 / 패션후르츠에이드, 사과당근주스, 아메리카노, 딸기말차라떼
2026. 9. 26. 방문자 기준

이번에는 광안리에 있는 브런치 카페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에 다녀왔어요. 호주에서 경험한 여유로운 아침 카페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문을 연 곳이라고 해요. 스페셜티 커피와 신선한 재료로 만든 브런치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인데, 메뉴들이 하나같이 맛있어 보여 방문하게 되었답니다.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위치와 영업시간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35-3에 있고, 영업시간은 매일 08:00~18:00, 라스트 오더는 17:00이에요. 주차는 인근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면 되고 도보 30초 거리라 부담이 없었어요.
- 위치: 부산 수영구 민락동 35-3
- 주차: 인근 유료 주차장 이용(도보 30초 거리)
- 영업시간: 매일 08:00~18:00, 라스트 오더 17:00
-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 시 미니 요거트볼 증정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왼쪽에는 태양주차장이 있어 자차로 방문하기에도 편했어요. 주차장에 계신 분이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주차할 때도 큰 어려움이 없었어요.


1층과 2층 분위기, 주문은 어디서?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1층은 규모가 크진 않지만 아담하고 예쁘게 꾸며져 있었어요. 창가에 외국인 손님도 앉아 계셔서 여행객들도 찾아오는 곳인가 보다 싶어 브런치가 더 기대되더라고요.



2층은 1층보다 넓고 테이블 간격도 적당해서 편하게 앉을 수 있었어요. 한쪽에는 유아 의자와 쟁반, 담요, 소금, 앞접시, 냅킨, 물컵, 정수기 등이 준비돼 있었고 메뉴판을 받아 자리를 잡은 뒤, 주문은 1층에서 했어요. 음식은 직원분이 직접 가져다주시고 다 먹은 그릇도 치워주셔서 편하게 브런치를 즐길 수 있어요.
네 메뉴에 음료 네 잔, 푸짐하게 주문했어요
주문한 메뉴는 에그인헬, 훈제 연어 토스트, 더 페이머스 베니 베이컨, 버섯 수프예요. 음료는 패션후르츠에이드, 사과당근주스, 아메리카노, 딸기말차라떼를 함께 주문했어요.


브런치 카페에서도 조금씩 먹기보다는 맛있는 메뉴로 기분 좋게 배를 채우는 걸 좋아해서 푸짐하게 주문했어요. 생각보다 음식도 빨리 나왔고, 하나같이 비주얼이 먹음직스러워서 사진 찍을 맛도 있더라고요.


에그인헬 - 매운맛이 거의 없어요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의 에그인헬은 매콤한 음식이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서는 매운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 아이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반숙 계란과 소스를 바게트 위에 듬뿍 올려 먹으니 고소하고 맛있더라고요.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분이나 외국인 손님도 편하게 즐길 만한 맛이었어요.



훈제 연어 토스트 - 네 메뉴 중 제일 맛있었어요
훈제 연어는 많이 짜지 않고 간이 딱 적당했어요. 바게트에 연어와 소스를 함께 올려 먹으니 조합이 정말 좋았어요. 주문한 메뉴 중에는 훈제 연어 토스트가 제일 맛있었어요. 페이머스 베니에 방문하신다면 꼭 드셔보세요.


더 페이머스 베니 베이컨 - 크루아상에 베이컨과 아보카도
더 페이머스 베니 베이컨은 크루아상에 베이컨과 아보카도 등이 함께 나와 든든하게 즐기기 좋은 메뉴였어요. 크루아상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베이컨과 아보카도를 올려 먹으니 짭조름한 베이컨과 부드러운 아보카도가 어우러져 맛있더라고요.


버섯 수프 - 걸쭉하고 진해요
버섯 수프는 마치 지하철 수프를 좀 더 진하고 풍성하게 만든 느낌이었어요. 걸쭉하고 맛이 진해서 좋았고 바게트를 푹 찍어 먹으니 더 맛있더라고요.

반려견 동반, 데이트 코스로도 좋아요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해 광안리 산책 후 반려견과 함께 브런치를 즐기기에도 좋겠더라고요. 밀락더마켓과 민락회센터도 가까워 데이트나 나들이 코스로 들르기에도 좋았어요. 광안리 맛집 브런치 카페를 찾고 계신다면 스페셜티 커피와 맛있는 브런치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추천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