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브런치 빅 브레끼 오픈런, 워킹홀리데이 민락
워킹홀리데이 민락은 광안리해수욕장 근처에서 아침 브런치와 피자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오전 9시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해 한적한 광안대교·바다뷰를 보며 빅 브레끼와 마르게리타 피자를 먹었다. 아침과 저녁 모두 만족스러워 언제 와도 좋은 곳이었다.
루미 · 2 개의 글
부산과 경남에서 찾은 식당과 카페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워킹홀리데이 민락은 광안리해수욕장 근처에서 아침 브런치와 피자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오전 9시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해 한적한 광안대교·바다뷰를 보며 빅 브레끼와 마르게리타 피자를 먹었다. 아침과 저녁 모두 만족스러워 언제 와도 좋은 곳이었다.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해운대 마린시티에서 바다를 보며 중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짜장면은 곱배기로 먹고 남은 소스에는 밥까지 비벼 먹었으며, 약간 매콤한 마파두부덮밥과 바삭한 탕수육도 함께 주문했다. 오션뷰를 보며 가족외식으로 편하게 중식을 먹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