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술집 족발 반반에 오뎅탕 소주 한 잔, 사상팔도족발
한 줄 요약
사상팔도족발은 부산 사상구 신라대 근처 백양대로에 있는 족발집입니다. 저녁 메뉴로 반반 기본 사이즈(30,000원)를 먹고 리뷰 서비스 막국수, 오뎅탕(5,000원)을 소주 안주로 곁들였습니다. 국내산 족발 양이 둘이 먹기에 넉넉하고 대학가답게 가격 부담이 적은 가성비 족발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월·수·목·금·토·일 16:00~24:00
- 정기휴일
- 매주 화요일
- 반반 기본 사이즈
- 30,000원 (둘이 먹기 넉넉)
- 오뎅탕
- 5,000원
- 리뷰 서비스
- 오뎅탕 또는 막국수 중 선택
- 셀프바
- 반찬·곁들임 메뉴 셀프로 이용 가능
- 주소
- 부산 사상구 백양대로 713 1층
2026. 10. 5. 방문자 기준
신라대 근처 사상팔도족발, 언제 문을 여나요?
사상팔도족발은 신라대 근처 부산 사상구 백양대로에 있는 족발집으로, 월·수·목·금·토·일 16:00~24:00에 영업하고 매주 화요일이 정기휴일이에요. 오늘은 저녁 메뉴를 고민하다가 족발로 결정했어요! 쫄깃한 족발에 이것저것 곁들여 먹고 싶어서 신라대 근처에 있는 사상팔도족발에 다녀왔어요.


📍방문하실 분들은 화요일은 휴무이니 참고해서 방문하세요!



사상팔도족발 가격대는 부담스럽지 않나요?
사상팔도족발은 신라대 대학가 근처라 그런지 확실히 가격대가 부담스럽지 않고 착해요. 양도 푸짐한데 가격까지 괜찮아서 가성비 좋은 맛집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학생들도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은 곳이에요. 사이드 메뉴도 다양하고 가격대가 부담스럽지 않아서 족발과 함께 이것저것 곁들이기 좋아요.

리뷰 서비스로 오뎅탕 또는 막국수 선택
📍사상팔도족발은 리뷰 서비스로 오뎅탕 또는 막국수 중 선택할 수 있어요. 족발에 막국수 조합은 역시 빠질 수 없죠. 족발 한 점에 막국수 돌돌 말아 먹으니 찰떡궁합이에요.

셀프바 이용
사상팔도족발에는 셀프바도 마련되어 있어서 필요한 반찬이나 곁들임 메뉴는 편하게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국내산 족발 양과 기본 찬 구성
사상팔도족발은 국내산 족발을 사용하는데 양도 푸짐하게 많이 나와요. 족발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양 걱정 없이 든든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기본 찬부터 깔끔하게 한 상 차려졌어요. 족발과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쌈 채소와 마늘, 고추, 새우젓, 쌈장, 생강절임 등 기본적인 찬들이 준비!!!

반반족발 기본 사이즈 30,000원, 둘이 먹기 충분할까?
사상팔도족발 반반 기본 사이즈는 30,000원이고, 둘이서 먹기에도 넉넉했어요! 일단 접시에 나온 족발 양을 보고 양부터 합격! 기본 사이즈인데도 생각보다 푸짐하게 담겨 나와서 보기만 해도 든든하더라고요.

윤기 좌르르 흐르는 족발 비주얼을 보니 벌써부터 침이 꼴깍 넘어가더라고요. 역시 족발은 쌈 싸 먹어야 제맛! 한 쌈 먹고 나면 계속 손이 가서 어느새 하나 더 싸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사상팔도족발 족발은 쫄깃하면서도 야들야들한 식감이라 정말 맛있었어요. 껍데기 부분은 쫀득하게 씹히고, 살코기는 부드러워서 질기지 않고 술술 넘어가더라고요. 한 점씩 먹을수록 쫀득한 식감과 부드러운 살코기의 조화가 좋아서 계속 손이 갔어요. 족발은 역시 식감이 중요하잖아요.

쫀득쫀득한 껍데기부터 야들야들한 살코기까지, 비율이 좋아요.


불족발 맵기 조절과 살코기 비율
사상팔도족발 불족발은 맵기도 원하는 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요! 불족발이라고 해서 뼈만 잔뜩 들어있는 게 아니라 뼈 사이사이에 살코기도 적당히 섞여 있어서 먹을 게 꽤 많았어요. 불족 먹다 보면 뼈만 많고 실제로 먹을 수 있는 부분이 적어서 아쉬울 때도 있는데 사상팔도족발은 살코기와 뼈 비율이 괜찮아요.

족발은 역시 뼈에 붙은 살까지 야무지게 뜯어줘야죠! 쫀득한 살코기부터 뼈에 붙어 있는 살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고 손으로 잡고 야무지게 뜯어 먹었어요.

오뎅탕 5,000원, 소주 안주로 어떨까?
사상팔도족발 오뎅탕은 5,000원이에요. 따끈한 오뎅탕 국물 한 숟갈 떠먹으니 역시 술안주로 딱이더라고요! 족발 먹고 따뜻한 국물까지 곁들이니까 소주 한 잔 더 마시고 싶은 마음이 제대로 충족됐어요ㅎㅎ

메인 메뉴 먹다가 국물 안주 하나 추가하고 싶을 때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가성비 좋은 메뉴 같아요.
온족과 불족 반반, 번갈아 먹은 총평
사상팔도족발 족발은 한입 먹자마자 쫄깃쫄깃한 식감이 제대로! 살코기는 야들야들하고 껍데기 부분은 쫀득해서 씹을수록 맛있더라고요. 불족은 매콤한 양념이 잘 배어 있어서 족발의 쫄깃한 식감에 매콤달콤한 맛까지 더해지니 계속 손이 갔어요. 너무 자극적으로 맵기만 한 맛이 아니라 먹다 보면 스트레스까지 확 풀리는 기분 좋은 매콤함! 족발 한 점 먹고 불족 한 점 먹으니 두 가지 맛을 번갈아 즐기기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