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아포 평일 11시 20분 오삼석쇠구이, 나올 땐 웨이팅 소나무식당
한 줄 요약
소나무식당 김천본점은 김천 아포읍에 있는 직화 석쇠구이 한식당입니다. 평일 11시 20분쯤 도착해 오삼불고기석쇠구이 2인, 더덕석쇠구이, 부추전을 먹었는데, 들어갈 땐 한 테이블뿐이던 소나무식당이 나올 때는 만석에 웨이팅까지 생겼습니다. 불맛 좋은 오삼 석쇠구이와 밑반찬 8가지, 서비스 된장찌개까지 알찬 김천 점심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오삼불고기석쇠구이 2인, 공기밥 2개, 더덕석쇠구이, 부추전
- 공기밥
- 1,000원 (주문 시 된장찌개 서비스)
- 밑반찬
- 8가지, 부족하면 직원에게 요청 시 추가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갓길 주차 또는 가게 앞 국사리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 좌석
- 4인·6인·8인 테이블, 룸 있음
- 포장
- 전 메뉴 포장 가능
- 방문 시간
- 평일 11시 20분쯤 도착, 식사 후반 만석·웨이팅
2026. 7. 6. 방문자 기준

김천에서 든든한 점심 한 끼가 생각나 찾아간 김천 소나무식당이에요.

예전부터 김천 점심 맛집으로 입소문이 난 곳이라 궁금했는데, 직접 방문해 보니 왜 많은 사람들이 찾는지 알겠더라구요. 특히 구미에서도 멀지 않은 거리라서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은 곳이었어요.

소나무식당 김천본점 주차는 어떻게 하나요?
소나무식당 김천본점은 전용 주차장이 따로 없어요. 갓길 주차를 하시거나, 가게 바로 앞 국사리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평일 점심 웨이팅, 몇 시에 가야 할까?
소나무식당에 평일 11시 20분쯤 도착했을 때는 한 테이블만 식사 중이라 여유롭게 자리에 앉을 수 있었어요.

그런데 식사를 하는 동안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기 시작했고, 저희가 나갈 때쯤에는 테이블이 모두 만석에 웨이팅까지 생기더라구요. 조금만 늦었다면 웨이팅을 할 뻔했어요 ㅎㅎ 역시 김천 점심 맛집으로 유명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소나무식당 내부와 좌석


소나무식당 김천본점 매장은 깔끔하고 4인, 6인, 8인 테이블로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룸도 있어서 단체모임이나 가족모임에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김천 소나무식당은 김천 아포 맛집으로 오래 사랑받아 온 식당이라 그런지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좋았어요.

소나무식당에서 무엇을 주문했나요?
오삼불고기석쇠구이 2인과 공기밥 2개, 추가 메뉴로 더덕석쇠구이와 부추전을 주문했어요. 메뉴를 보니 돼지고기, 오징어 둘 다 맛보고 싶었거든요.
김천 소나무식당은 100% 암돼지와 국내산 오징어만 사용하며, 오징어도 직접 손질하고 칼집을 내신다고 해요!!!! 전 메뉴 포장 가능해서 집에서도 맛있는 석쇠구이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밑반찬 8가지, 리필도 되나요?
소나무식당은 주문 후 밑반찬이 먼저 나오는데, 김천 점심 맛집답게 밑반찬만 무려 8가지나 제공되더라구요.

참나물이랑 김치가 너무 맛있더라구요. 반찬 하나하나 직접 만든 느낌이었고 간도 딱 맞아서, 메인 메뉴 나오기 전부터 맛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밑반찬은 모자라면 직원분께 말씀하면 더 가져다주세요. 매일 반찬을 새롭게 준비한다고 하니 집밥처럼 정갈한 한상이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부추 듬뿍 들어간 부추전
소나무식당 부추전은 밀가루는 적고 부추가 듬뿍 들어 있어 너무 좋았어요. 따뜻할 때 간장에 찍어 먹으니 겉바속촉으로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오삼불고기석쇠구이 맛은 어땠나요?
소나무식당 오삼불고기석쇠구이는 직화 석쇠구이라 나오자마자 불향이 확 퍼지는 것이 식욕을 자극했고,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에 기대가 되더라구요.

오징어는 칼집이 되어 있고 탱글탱글한 식감에 불맛이 잘 배어 있어 씹을수록 맛있었고,

돼지고기는 불맛과 양념이 잘 어우러져 밥과 정말 잘 어울렸어요.


오징어와 돼지고기를 함께 쌈에 싸 먹으니 조합이 정말 좋았어요. 역시 김천 소나무식당의 대표 메뉴답게 만족스러운 한 끼였어요.

별미로 좋은 더덕석쇠구이
함께 주문한 소나무식당 더덕석쇠구이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은은한 불향과 더덕 특유의 향이 잘 살아 있어 씹을수록 풍미가 좋아 별미로 즐기기 딱 좋았어요.

공기밥 1,000원에 된장찌개 서비스
소나무식당 공기밥은 1,000원인데, 공기밥 주문 시 된장찌개가 서비스로 제공돼요.
집된장으로 끓인 듯 구수한 맛에 두부도 많이 들어가 있더라구요~!! 석쇠구이와 함께 먹기 좋았고 한 끼 구성이 더욱 알찼어요.

식사 후에는 시원한 매실차로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김천 소나무식당, 다시 갈 만한가요?
든든하고 푸짐하게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계속 손님들이 찾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알겠더라구요. 맛은 물론 구성과 서비스까지 만족스러웠던 김천 점심 맛집이었어요.

김천 아포 맛집을 찾거나 직화 석쇠구이를 푸짐하게 한 끼 드시고 싶으시다면 김천 소나무식당 방문해 보세요. 김천 점심 맛집으로도 정말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