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안덕 숲속 책방 티하우스 다도 독서 데이트, 에가톳 라이브러리
에가톳 라이브러리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병악로 숲속에 있는 예약제 책방 티하우스예요. 작성자는 남편과 함께 약 1시간 50분짜리 다도 찻자리를 예약해 고수 홍차와 호지차를 직접 우려 마시며 10개 주제로 큐레이션된 책을 읽었어요. 조용하고 프라이빗하게 차와 책에 집중하고 싶은 제주 힐링 데이트 장소로 추천하는 곳이에요.
해운대 느린 커피 · 5 개의 글
부산과 경남에서 들른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에가톳 라이브러리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병악로 숲속에 있는 예약제 책방 티하우스예요. 작성자는 남편과 함께 약 1시간 50분짜리 다도 찻자리를 예약해 고수 홍차와 호지차를 직접 우려 마시며 10개 주제로 큐레이션된 책을 읽었어요. 조용하고 프라이빗하게 차와 책에 집중하고 싶은 제주 힐링 데이트 장소로 추천하는 곳이에요.
원조부산밀면 서면본점은 부산 부산진구 서면문화로에 있는, 꿩으로 육수를 내는 2대째 밀면·돼지국밥집이에요. 밀면에 진심인 부부가 방문해 오이를 뺀 물밀면과 오이를 가득 올린 비빔밀면을 먹고, 셀프바의 무료 김치전까지 구워 먹었어요. 원조부산밀면은 한 사람은 국밥, 한 사람은 시원한 밀면이 당길 때 같이 가기 좋은 서면 밥집이라는 결론이에요.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에서 광안리 쪽 오션뷰를 바라보는 2층 중식당이다. 중국 백주 공부가주를 곁들여 흑초등심탕수육(중), 수란 간짜장, 우삼겹 소고기 짬뽕을 먹었고, 노른자가 코팅된 간짜장과 상큼한 소스의 탕수육, 묵직한 짬뽕 국물이 모두 만족스러웠다. 넓은 홀과 단체석, 바다 뷰까지 갖춰 회식·가족모임용 마린시티 중식당으로 추천할 만하다.
엑스트라마일은 부산 광안리 광안역 근처에서 화덕피자와 파스타를 내는 아메리칸 이탈리안 캐주얼 다이닝입니다. 작성자는 언니와 함께 비리아타코·샐러드 반반 피자에 치즈 크러스트를 추가하고 화이트라구 파스타, 버드와이저 생맥주를 곁들였고, 음식을 기다리며 색칠공부도 했습니다. 쫄깃한 도우와 땅콩처럼 고소한 화이트라구 덕분에 남김없이 먹은, 미국 감성이 선명한 한 끼였습니다.
시즈니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센텀시티역에서 바로 들를 수 있는 과일 케이크 매장이다. 가족의 가장 어른인 할아버지 생신을 위해 복숭아 케이크를 골랐는데, 빵보다 복숭아가 더 많이 느껴지고 부드러운 크림과 잘 어울려 가족 모두 맛있게 먹었다. 소중한 날의 과일 가득한 케이크를 찾는다면 시즈니크가 잘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