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포 프랑스 퓨전 안주와 하이볼, 보야지비스트로
보야지비스트로는 부산 전포동에서 프랑스 요리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풀어낸 퓨전 요리주점이다. 스리라차마요 새우버터구이와 보야지 하이볼, 논알콜 와인을 곁들이며 편하게 한잔했다. 분위기와 친절함까지 갖춰 전포 데이트 장소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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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야지비스트로는 부산 전포동에서 프랑스 요리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풀어낸 퓨전 요리주점이다. 스리라차마요 새우버터구이와 보야지 하이볼, 논알콜 와인을 곁들이며 편하게 한잔했다. 분위기와 친절함까지 갖춰 전포 데이트 장소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지리산 꿀통갈비 부산양정점은 양정역 가까운 먹자골목의 갈비 전문점이다. 친구와 점심 번개로 생갈비와 꿀통 양념갈비를 먹고, 항아리 짜파게티까지 곁들였는데 가격과 맛 모두 기대 이상이었다. 양정역 근처에서 가성비 있게 고기를 먹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다.
브라스웨이는 전포동 골목에 자리한 작은 이탈리아 가정식 다이닝이다. 친구 생일 겸 방문해 베이컨 머쉬룸 크림 파스타와 알감자 튀김을 먹었고, 꾸덕한 파스타와 매콤한 고추장 랜치 소스의 조화가 좋았다. 감자를 좋아한다면 알감자 튀김을 꼭 곁들이고 싶은 곳이다.
강갈비탕은 부산 서면 부전시장 근처에서 갈비탕과 국밥, 국수를 내는 식당이다. 한우 사골 국물에 소갈비와 면을 곁들인 강 갈비탕을 먹었고, 혼밥으로도 푸짐하고 든든했다. 서면에서 뜨끈한 국물 식사가 생각날 때 떠올리기 좋다.
대신땅콩빵 부산서면점은 서면에서 땅콩빵과 계란빵, 땅콩라떼를 간단히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다. 땅콩빵 20개와 계란빵 2개, 땅콩라떼 1개를 주문해 먹었고, 특히 계란빵은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먹으니 더 맛있었다. 고소한 길거리 간식이 생각날 때 들르기 좋았다.
길촌숯불갈비 서면본점은 서면역 가까이에서 생돼지갈비와 양념돼지갈비를 맛볼 수 있는 고깃집이다. 직접 포를 뜬 생갈비 500g에 보리새우 된장찌개, 반반냉면, 구운 식빵과 체다치즈를 곁들였고 숯불향과 이색적인 갈비 샌드위치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가성비와 깔끔한 분위기를 함께 찾는다면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쿠마노스시는 부산 전포에서 숙성회와 제철 생선을 올린 초밥을 내는 일식당이다. 평일 오후 1시 반에 방문해 쿠마노스시를 먹었고, 밥알의 형태는 살아 있으면서도 부드럽게 풀리는 샤리 식감이 특히 좋았다. 배부른데도 마지막 한 점까지 먹게 된 초밥집이었다.
리고수산 전포역본점은 전포역 8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활어숙성회 전문점이다. 모듬회 한 상 소자를 주문해 다양한 밑반찬과 초밥밥, 청하를 곁들여 먹었고, 회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안주가 든든했다. 예쁘게 차려진 숙성회 한 상에 한잔하기 좋은 곳이었다.
카츠김선도는 부산 전포동에 있는 돈카츠 전문점으로, 안심 돈카츠 정식과 한정메뉴인 가브리등심 정식을 먹었어요. 두 메뉴 모두 튀김옷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는데, 제 입에는 가브리등심이 조금 더 부드러웠어요. 차분한 분위기에 바테이블이 있어 혼밥이나 데이트 식사에 어울렸고, 전용 주차장은 없었어요.
카츠김선도는 부산 전포 카페거리와 가까운 돈카츠집으로, 혼자 방문해 반반 돈카츠 정식과 카츠산도를 먹었어요. 촉촉한 안심과 얇고 바삭한 튀김옷이 좋았고, 두툼한 카츠산도는 함께 나온 오디잼과 잘 어울렸어요. 제 식사량에는 두 메뉴가 많아 남은 음식은 포장했어요.
카츠김선도는 부산 전포와 서면 사이에 있는 돈카츠집으로, 안심돈카츠 정식과 김선도 정식을 먹었어요. 안심은 부드럽고 튀김옷은 바삭했으며, 김선도 정식은 고소한 등심과 간장계란밥으로 먹을 수 있는 계란튀김이 기억에 남았어요. 4인석과 혼자 식사하기 좋은 카운터석이 있었어요.
카츠김선도는 부산 전포동 서전로47번길에 있는 돈카츠 전문점이에요. 엄마와 등심 돈카츠 정식과 김선도 정식을 먹었는데, 등심의 쫄깃함과 안심의 부드러움을 비교하고 반숙 계란 튀김을 밥에 비벼 먹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튀김은 기름진 느낌이 적었고, 사장님이 소스 조합을 안내해 주셔서 여러 방식으로 즐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