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동 디저트 카페 딸과 청포도에이드·버터러스크, 코르
한 줄 요약
코르는 부산 동래구 사직동 여고로에 있는 휘낭시에 중심 디저트 카페입니다. 평일 낮 딸아이와 창가 자리에 앉아 청포도에이드, 무화과 휘낭시에, 솔트카라멜 휘낭시에, 버터러스크, 미니버터바를 골라 먹었어요. 여러 디저트를 조금씩 맛보며 여유롭게 카페 데이트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 동래구 여고로 66 1층
- 영업시간
- 매일 09:00~22:00
- 주차
- 카페 뒤편 코르주차장 무료주차
- 편의시설
- 단체이용 가능, 예약, 포장, 남녀화장실 구분, 프라이빗룸
- 메뉴 특징
- 글루텐프리 메뉴, 유기농 메뉴
- 주문한 메뉴
- 청포도에이드, 무화과 휘낭시에, 솔트카라멜 휘낭시에, 버터러스크, 미니버터바
2026. 8. 15. 방문자 기준

평일 낮, 딸아이와 오랜만에 카페 데이트를 다녀왔어요.

이번에 방문한 곳은 사직동에 있는 코르인데요. 평소 디저트를 좋아하는 딸아이와 함께 맛있는 디저트를 골라 먹어보고 싶어서 방문했어요.

특히 휘낭시에 종류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사직동 디저트 맛집을 찾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러볼 만한 곳이더라고요.
사직동 디저트 카페 코르 위치와 영업시간
- 부산 동래구 여고로 66 1층
- 매일 09:00~22:00
- 카페 뒷편 코르주차장 무료주차
- 단체이용가능, 예약, 포장, 남녀화장실 구분
- 글루텐프리 메뉴, 유기농 메뉴
코르 외관과 주차, 사직야구장과 가까운 위치
코르는 사직동 큰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 찾아가기 어렵지 않았어요.

외관에 CORR COFFEE가 크게 적혀 있어 눈에 잘 띄었고, 입구에는 휘낭시에와 함께 ‘부산 3대 휘낭시에’라는 문구도 보였어요.

또 사직야구장과 가까워 야구 경기 전후 들르기에도 좋고, 건물 뒤편에 전용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어 차량 방문도 편해 보였어요.

코르 내부 분위기와 창가 자리, 프라이빗룸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생각보다 넓고 깔끔했어요.

우드톤과 브라운 컬러가 어우러진 따뜻한 분위기에

큰창으로 바깥 풍경이 보이는 자리도 있었는데요.

큰 창으로 바깥 풍경이 보이는 자리도 있어서 저는 딸아이와 창가 쪽에 앉았어요.

테이블 간격도 비교적 여유가 있는 편이라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거나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프라이빗하게 이용할 수 있는 룸도 마련되어 있어서 소모임이나 스터디, 모임 장소로 이용하기에도 좋아 보였고요.
코르 휘낭시에 쇼케이스에서 고른 메뉴
주문하기 전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역시 디저트였어요.

쇼케이스에 휘낭시에가 종류별로 진열되어 있었는데, 하나같이 먹음직스러워서 어떤 걸 골라야 할지 고민되더라고요.

이번에는 딸아이와 함께 먹을 디저트로 청포도에이드, 무화과 휘낭시에, 솔트카라멜 휘낭시에, 버터러스크, 미니버터바 이렇게 주문했어요.

여러 가지를 조금씩 맛보고 싶어서 휘낭시에와 버터바, 러스크까지 골라봤어요.
청포도에이드부터 미니버터바까지 맛은 어땠나

먼저 청포도에이드는 달콤하면서 탄산감이 있어 디저트와 함께 마시기 좋았어요. 더운 날 시원하게 마시기에도 딱 좋았고요.

기대했던 휘낭시에 중 무화과 휘낭시에는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쫀득했어요. 무화과의 은은한 달콤함도 잘 어울렸고요.

딸아이는 솔트카라멜 휘낭시에를 더 좋아했는데, 달콤한 카라멜에 짭조름한 맛이 더해져 단맛이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버터러스크는 바삭한 식감이 좋았고, 음료와 함께 간식처럼 먹기 좋았어요.

미니버터바는 작지만 꾸덕하고 진한 버터바 특유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여러 디저트를 맛보고 싶을 때 고르기 좋겠더라고요.
사직동 디저트 카페 코르 총평


평일 낮에 딸아이와 함께 방문했는데, 매장이 여유로운 분위기라 편하게 카페 데이트를 즐길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휘낭시에부터 버터바, 버터러스크까지 다양한 디저트를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고, 딸아이와 취향에 맞는 디저트를 하나씩 골라보는 것도 좋았어요.

매장도 넓고 깔끔해서 친구와 방문하기에도 좋고, 아이와 함께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에도 부담 없었고요.

사직동에서 맛있는 디저트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휘낭시에 맛집으로 알려진 코르에 한 번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