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 2 개의 글

타일 카운터의 한 끼

부산과 경남에서 찾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경남 양산시음식점

남양산역 늦은 점심 노른자 올린 바질페스토 크림파스타, 부엌간레스토랑 오슬로파크점

부엌간레스토랑 양산오슬로파크점은 남양산역과 양산부산대병원 인근 오슬로파크 지하 1층에 있는 유럽풍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늦은 점심시간에 방문해 바질페스토크림파스타 18,000원, 해물토마토파스타 19,000원, 트러플 머쉬룸피자 22,000원을 먹었고, 노른자를 터트려 비벼 먹는 바질페스토크림파스타와 트러플 향이 퍼지는 피자가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해물토마토파스타는 맵기 표시가 있는데도 전혀 맵지 않아 아쉬웠지만, 주차와 예스키즈존 설비 덕에 가족 점심 장소로 무난했습니다.

작성 2026. 9. 14.협찬
장소울산 북구음식점

울산 북구 송정 육회비빔밥 대자와 한우국밥 해장 점심, 복산해장

복산해장은 울산 북구 송정29길에 있는 점심 전용 한우 국밥·육회 전문점이다. 전날 숙취를 풀러 찾아가 한우국밥 11,000원과 육회비빔밥 대자 16,000원을 함께 먹었고, 국밥에 고기가 빠진 실수를 사장님이 거듭 사과하며 새로 포장해주겠다고 한 일까지 있었다. 국물과 육회 모두 만족스러워 단골이 될 것 같은 집.

작성 2026. 9. 5.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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