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통도사IC 코다리찜 맵기 4단계 팁, 순지카페 할인 용덕장코다리
한 줄 요약
용덕장코다리 통도사점은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 IC 바로 앞에 있는 코다리찜 전문점이에요. 10월 평일 점심에 엄마와 둘이 코다리찜 소(2인)에 솥밥 2개와 계란찜을 시켰는데, 양이 많아 배부르게 먹었고 최대 250대 주차와 100석 규모의 넓은 매장도 편했어요. 기본 맛이 매콤하니 맵기는 신중히 고르고, 식사 뒤 영수증으로 순지카페 10% 할인까지 챙기면 좋아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통도사 IC 바로 앞, 통도사까지 차로 5분 정도
- 주차
- 식당 앞 주차장 + 대형 주차장, 최대 250대, 무료
- 좌석
- 4인 테이블·단체석 총 100석, 유아의자 있음
- 맵기
- 덜맵게 / 보통(신라면 정도) / 맵게(불닭 정도) / 아주맵게
- 코다리찜 소(2인)
- 35,000원
- 계란찜
- 3,000원
- 평일 점심특선
- 11:30~14:00, 코다리찜 & 솥밥 세트 1인 14,000원
- 평일 솥밥
- 공기밥 주문 시 솥밥으로 제공 (주말·공휴일 제외)
- 포장 용기
- 메뉴판 기준 소 1,000원 / 대 1,500원
- 주문 방식
- 테이블 키오스크
- 제휴 할인
- 영수증 지참 시 순지카페 전 메뉴 10% 할인
2026. 10. 29. 방문자 기준

코다리조림 하면 학교 급식에서 먹던 맛이 먼저 떠오르시죠? 저도 그랬는데, 이번에 엄마랑 다녀온 용덕장코다리 통도사점은 그 생각을 싹 바꿔 준 코다리찜 전문점이에요. 10월, 엄마와 함께 평일 점심에 다녀왔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코다리찜 양이 정말 많아서 둘이 배부르게 먹고 왔고 매장도 넓고 깨끗하고 주차까지 편했어요! 😊
용덕장코다리 통도사점 위치와 주차는?
용덕장코다리 통도사점은 통도사 IC에서 나오면 바로 앞에 있어요. 통도사까지도 차로 5분 정도라 통도사 들르기 전후로 식사하기 딱 좋은 위치예요.

찾아가기 정말 편했어요.

식당 앞 주차장에 대형 주차장까지 있어서 최대 250대까지 주차할 수 있대요. 주차는 무료이고, 자리가 넓어서 정말 편하게 세웠어요.

입구에는 코다리찜 사진이 큼직하게 붙어 있어요.

자연이 준 건강의 맛, 가장 완벽한 한입
30년 손맛의 부산식 보양 코다리찜

용덕장코다리 매장 창에 붙은 소개글을 보니 '30년 전 부산 범일동에서 시작된 어머니의 손맛을 아들이 이어 간다'고 적혀 있더라고요. 상황버섯과 흑마늘을 더한 '부산식 보양 코다리찜'이 콘셉트예요.
💡 매장 소개글에 적힌 정성 포인트는 이렇다고 해요.
- 방앗간에서 만든 국내산 100% 쫄깃한 쌀떡
- 매일 아침저녁으로 껍질을 손질하는 해남 무청 시래기
- 깔끔한 맛을 위해 무·시래기·코다리를 각각 따로 조리
매장은 넓고 아이와 가도 괜찮을까?

용덕장코다리 통도사점은 매장 안이 정말 넓고 깨끗해요. 4인 테이블에 단체석까지 총 100석이라 가족 외식이나 회식, 단체 모임으로 오기에도 좋겠더라고요. 유아의자도 있어요.

천장이 높고 테이블 간격도 넉넉해서 엄마랑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코다리찜 메뉴와 맵기 4단계, 어떻게 고를까?

용덕장코다리 메뉴는 코다리찜을 기본으로 시래기·새우·쭈꾸미·상황흑마늘 코다리가 있어요. 메뉴판 기준으로 포장 용기는 소 1,000원, 대 1,500원이에요.
맵기는 덜맵게 / 보통(신라면 정도) / 맵게(불닭 정도) / 아주맵게, 4단계로 고를 수 있어요.
💡 솔직 팁: 기본 맛 자체가 매콤한 편이에요. 매운 걸 잘 못 드시는 분들은 꼭 '덜맵게'로 고르세요!

주문은 테이블 키오스크로 해요. 평일에는 공기밥을 주문하면 솥밥으로 바꿔서 나와요(주말·공휴일 제외). 시래기는 시래기 코다리에만 들어가 있으니 필요하면 추가하면 된대요.
둘이면 코다리찜 소에 솥밥·계란찜이면 충분
엄마와 둘이서 코다리찜 소(2인, 35,000원)에 솥밥 2개와 계란찜(3,000원)을 시켰어요.

먼저 기본찬이 깔려요. 그리고 저희가 주문한 메뉴예요.

드디어 나온 코다리찜! 소 사이즈인데도 양이 정말 많아요.

코다리를 하나 건져 보면 양념이 속까지 잘 배어 있어요.

국내산 쌀떡도 들어 있어서 쫄깃하게 씹히는 맛이 있어요.

코다리살도 큼직하게 붙어 있어요. 기본 맛이 매콤해서 밥이 계속 들어가는 맛이에요.

솥밥은 뚜껑 덮인 채로 나와요.

뚜껑을 열면 갓 지은 솥밥이 한가득!

솥밥 위에 양념 얹어서 한 숟갈 하면 매콤한 맛을 부드럽게 잡아 줘요.

보들보들한 계란찜(3,000원)도 하나 시켰는데, 매콤한 코다리찜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엄마랑 둘이서 양이 많아 정말 배부르게 먹고 나왔어요.
평일 점심특선과 순지카페 10% 할인
용덕장코다리 통도사점은 평일 11:30~14:00에 코다리 1마리와 솥밥이 나오는 '코다리찜 & 솥밥 세트'를 1인 14,000원에 팔아요. 평일 점심에는 이 점심특선을 드시러 오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매장 안에 '순지카페 가는 길' 배너가 있는데요. 용덕장코다리 영수증을 가지고 순지카페에 가면 전 메뉴 10% 할인을 받을 수 있대요. 밥 먹고 근처 카페까지 코스로 다녀오기 좋아요!
포장도 돼서 먹고 남은 음식은 포장해 갈 수 있어요(포장 용기 1,000~2,000원 추가).
통도사 가는 길에 들르기 좋은 코다리찜
용덕장코다리 통도사점은 통도사 IC 바로 앞이라 찾아가기 편하고, 주차 걱정 없이 엄마랑 배부르게 먹고 온 곳이었어요. 매콤한 코다리찜에 솥밥 한 숟갈, 통도사 가시는 길에 꼭 들러 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