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산 입구 한식 고등어·가자미 정식과 1인 된장찌개, 소래산화덕생선구이
소래산화덕생선구이는 인천 남동구 만의골 소래산 입구에 있는 황토화덕 생선구이 전문점이에요. 화덕 고등어구이 정식과 화덕 가자미구이 정식(각 15,000원)을 주문했더니 돌솥밥과 1인 된장찌개가 함께 나오고, 셀프바에는 떡볶이와 꼬치어묵까지 있었어요. 짭조름한 고등어와 담백한 가자미를 번갈아 먹으며 배부르게 즐긴, 식후 소래산 산책까지 이어지기 좋은 한 끼였어요.
부천 카페 지도 · 20 개의 글
경기도에서 방문한 카페와 기억에 남은 소소한 점들을 글로 남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즐길거리 · 음식점
소래산화덕생선구이는 인천 남동구 만의골 소래산 입구에 있는 황토화덕 생선구이 전문점이에요. 화덕 고등어구이 정식과 화덕 가자미구이 정식(각 15,000원)을 주문했더니 돌솥밥과 1인 된장찌개가 함께 나오고, 셀프바에는 떡볶이와 꼬치어묵까지 있었어요. 짭조름한 고등어와 담백한 가자미를 번갈아 먹으며 배부르게 즐긴, 식후 소래산 산책까지 이어지기 좋은 한 끼였어요.
팔담순대 김포본점은 김포 장기동·석모리 일대에서 웨이팅 맛집으로 알려진 순대국 전문점이다. 비 온 다음 날 흐린 아침, 오픈 시간에 맞춰 기다림 없이 들어가 211쉐프의 얼큰 살코기 순대국 특과 오마카세 정식을 먹었고, 2,000원만 더 낸 특 사이즈가 두 명이 먹을 만한 양으로 나왔다. 양 많은 사람이라면 팔담순대에서는 특 사이즈를 고르는 편이 만족스럽다.
홍대구루메 인천논현점은 인천논현역 4번 출구 앞 아이플렉스빌딩 2층에 있는 일식 라멘·초밥·카츠 전문점입니다. 여섯 식구가 점심에 쿠마모토 스페셜 라멘, 한국식 구루메라멘 D세트, 참치·연어 떠먹는 초밥, 모둠카츠B 정식, 판모밀까지 주문하고 영수증 리뷰 타코야끼와 1등 쿠폰까지 챙겼습니다. 후쿠오카 감성 인테리어와 아이도 먹기 좋은 메뉴 덕분에 홍대구루메 인천논현점은 가족 외식으로도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진심카스테라 김포구래점은 김포 구래동에 있는 대왕카스테라 전문 베이커리입니다. 식감에 예민한 아이도 잘 먹는 진심카스테라에서 아이들용 초코 생크림카스테라(초코·오레오 크림)와 처음 도전한 쑥 생크림카스테라(얼그레이·솔티드 카라멜 크림)를 골라 먹어봤습니다. 쑥 생크림카스테라에 얼그레이 크림은 찰떡 조합이었고, 이틀 냉장 보관해도 맛이 일정했습니다.
더 닐라이는 경기 김포시 양촌읍에 있는 대형 카페로, 63셰프가 운영한다고 알려진 곳입니다. 작성자는 남편과 함께 점심 식사 후 들러 판단 라떼와 서해바다 솔트 카라멜 라떼를 마시고, 베이커리를 포장해 다음날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더 닐라이는 수공간과 자연광, 미디어아트 룸까지 갖춘 넓은 공간에 실망스러운 빵이 하나도 없었던 김포 대형 카페입니다.
경서제일고는 인천 서구 경서동에 있는 숙성고기 전문 고깃집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3인 세트(61,000원)로 숙성 꽃목살, 매콤오돌갈비, 벌집껍데기를 먹고 바다품은청어알밥(7,000원)을 곁들였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꽃목살과 벌집껍데기는 여전히 맛있었고, 처음 먹어본 매콤오돌갈비까지 만족스러웠던 가족 외식이었습니다.
편편집 영종하늘도시점은 인천 영종하늘도시에 있는 편백찜·샤브샤브·월남쌈 무한리필 전문점입니다. 청라에 사는 작성자가 새 대교를 건너 지인과 둘이 예약 방문해 편백찜, 해물·스키야끼 반반 샤브샤브, 샐러드바의 야채와 소고기를 무한리필로 즐겼고, 고기 냄새에 예민한데도 냄새가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샤브샤브를 많이 먹어 본 작성자가 손가락 안에 꼽을 만큼 만족한 곳입니다.
설카츠는 인천 검단신도시 당하동 골목에 있는 일식 돈카츠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두 번째 방문에서 직접 끓인 라드유로 튀긴 제주산 돈카츠, 트러플 오일을 곁들인 카츠, 자연 치즈 카츠, 기본 장국으로 나오는 돈지루, 청귤 냉소바를 먹었고 첫 방문 때와 같은 맛이었다고 했습니다. 맛이 꾸준한 검단 돈까스집을 찾는다면 설카츠를 고를 만합니다.
닐라이 김포점은 경기 김포시 월곶면, 강화대교 근처에 있는 논뷰 브런치 카페입니다. 추수가 끝난 논과 산을 바라보며 닐라이 오리지널 버거와 케이준 감자튀김, 와그작 카푸치노를 먹었고, 배가 불러 남은 크루아상과 모카번은 포장해 아이들 간식으로 줬습니다. 김포와 강화를 오가다 풍경을 보며 든든하게 쉬어 가기 좋은 카페입니다.
그랑한우 김포본점은 경기 김포시 걸포동 파인스타에 있는 프리미엄 숙성 한우 전문점이에요. 그랑한우 김포본점에서 한우 차돌박이 2인분과 한우 된장밥, 비빔냉면을 먹었는데 차돌박이를 파김치와 곁들이거나 비빔냉면을 감싸 먹는 조합이 특히 좋았어요. 평소 즐겨 찾지 않던 차돌박이도 또 먹고 싶어진 식사였어요.
크레리즘 인천영종점은 인천 영종도 하늘신도시 영종스카이스타에 있는 크레스티드게코 분양 파충류샵입니다. 청라점에서 달마시안 크레스티드 게코를 데려와 키우던 작성자가 크레리즘 인천영종점을 찾아 매장과 용품, 하루 3,000원부터인 파충류 호텔링 서비스를 살펴보고 두 번째 게코로 릴리화이트를 입양했습니다. 입문자 패키지부터 호텔링까지 한곳에서 해결하고 싶은 영종도·청라 파충류 입문자에게 추천할 만한 매장입니다.
제이비커피는 충북 단양읍 별곡리에 있는 카페로, 단양 특산물인 마늘을 본뜬 디저트 '마늘인줄알았단양'을 파는 곳이에요. 멜론맛·딸기맛 마늘 디저트에 커피를 부어 먹고 패션후르츠에이드를 곁들였으며, 2층 피규어·운동화 전시와 전구 달린 나무 데크 테라스도 둘러봤어요. 단양 여행 중 사진 찍기 좋고 맛도 만족스러운 색다른 디저트를 찾는다면 제이비커피를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