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브런치 평일 퇴근 후 살몬 에그베네딕트 크루아상 변경, 워킹홀리데이 민락
한 줄 요약
워킹홀리데이 민락은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로 바다마루 7층에 있는 광안대교 파노라마 오션뷰 브런치 카페입니다. 날씨 좋은 평일 오후 퇴근길에 들러 크루아상으로 변경한 살몬 에그 베네딕트(22,000원)와 볼로네제 파스타(20,000원)를 먹었고, 건물 지하 유료주차장은 결제 1만 원당 1시간씩 하루 최대 4시간까지 지원됩니다. 오션뷰·음식·주차 삼박자가 맞아 재방문 의사 200%였던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로 29 바다마루 7층 (민락동 181-223, 민락 회센터 거리 맨 끝)
- 영업시간
- 09:00 - 22:30 (라스트 오더 22:00)
- 휴무
- 없음
- 주차
- 건물(바다마루) 지하 유료주차장, 10,000원 이상 결제 시 1시간 지원 · 하루 최대 4시간
- 살몬 에그 베네딕트
- 22,000원 (빵 크루아상 변경 시 1,000원 추가)
- 볼로네제 파스타
- 20,000원
- 예약
- 주말 창가석은 네이버 예약 추천
2026. 9. 26. 방문자 기준


주차 가능해서 편하게 데이트하기 좋은 오션뷰 맛집, 광안리 브런치 카페 '워킹홀리데이 민락' 후기예요.
워킹홀리데이 민락, 어떤 곳인가요?
워킹홀리데이 민락은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로 바다마루 7층에 있는 광안리 브런치 카페예요. 어디 갈 때 가장 고민인 주차와 웨이팅 모두 충족한데다 환상적인 오션뷰까지 만끽할 수 있는 곳이라 다녀왔어요.


스레드에서 후기를 몇 번 보고 가고 싶다 생각만 하다 엄청 날씨가 좋았던 평일 오후 퇴근하고, 다녀왔어요. 공간의 분위기는 물론 음식 맛도 훌륭해서 너무 좋았는데, 얼른 꼼꼼히 소개해 드릴게요!
직접 먹어본 메뉴

1. 살몬 에그 베네딕트 (22,000원) - 빵을 크루아상으로 변경해서 1천 원 추가

2. 볼로네제 파스타 20,000원
메뉴별 솔직 후기

광안리 브런치 카페로 오픈샌드위치나 파스타 같은 브런치 메뉴 종류가 다양했고, 그 외에도 음료와 디저트도 있어 식사가 아닌 후식으로 먹을 것도 많았어요.

살몬 에그 베네딕트 (크루아상 변경) 22,000원
겹겹이 결이 살아있는 바삭하고 고소한 크루아상 위에 짭조름한 훈제 연어와 부드러운 수란이 올라가 식감의 조화가 예술이었어요.

기본 빵에서 1천 원 추가해서 크루아상으로 변경했는데, 고소한 맛에 식감이 좋아 잘 선택했다! 싶었어요.
나이프로 수란을 톡 터뜨려 녹진한 홀랜다이즈 소스와 연어, 바삭한 빵을 한 입에 가득 넣으니 입안에서 고급스러운 풍미가 폭발해요.

연어 특유의 비린내 하나 없이 깔끔하고 신선해서 광안리 오션뷰 브런치에 가장 잘 어울리는 완벽한 메뉴였어요. 혼카페한다면 이거에 커피 한 잔 곁들이면 완벽 그 자체.

볼로네제 파스타 20,000원
테이블에 등장할 때부터 진한 토마토와 고기 소스의 향긋한 냄새가 후각을 자극하는 파스타 메뉴예요.
다진 고기가 아낌없이 듬뿍 들어가 있어 소스 자체가 굉장히 꾸덕하고 감칠맛이 깊었는데, 입안 가득 꽉 차는 맛이 일품이었어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든든하게 배를 채워주는데, 양도 넉넉해서 두 명이서 나눠 먹기 좋았어요. 2만 원이 아깝지 않은 퀄리티!!
매장 내부 분위기와 좌석

7층 고층에서 내려다보이는 파노라마 광안대교 뷰와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매장 내부 전경이에요.

매장 내부는 7층이라는 고층의 장점을 100% 살려 어느 좌석에 앉아도 광안대교가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파노라마 오션뷰를 자랑해요.


그리고 좌석 간 간격이 넓어 일행과 프라이빗하게 대화를 나누기 좋고, 채광이 워낙 훌륭해 막 찍어도 인생샷이 나오는 햇살 맛집이기도 해요.
주차장 위치와 주차비 지원

워킹홀리데이 민락은 건물(바다마루) 지하 유료주차장을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어요. 매장에서 결제하신 금액 10,000원당 1시간씩, 하루 최대 4시간까지 주차비가 지원돼서 주차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자차 이용하세요~
한눈에 보는 가격 정보
광안리 브런치 카페다운 피자부터 샌드위치, 파스타 등 여러 종류의 브런치 메뉴가 준비돼 있어요.
재방문 지수는? 최종 별점!

환상적인 오션뷰, 입맛을 사로잡는 훌륭한 요리, 그리고 광안리에서 보기 드문 넉넉한 주차 인심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곳이라 재방문 의사 200%인 광안리 브런치 카페 '워킹홀리데이 민락'이었어요. 이번 주말 데이트나 가족 모임 장소로 힐링 스팟을 찾으신다면 가보시길 바라요. 반할 수밖에 없는 공간!
방문 전 챙겨야 하는 체크리스트
Q1. 주말 창가 자리 예약이 가능한가요?
탁 트인 광안대교 뷰를 정면에서 볼 수 있는 창가 좌석은 워낙 인기가 많아요. 주말 방문 예정이시라면 네이버 예약을 통해 미리 선점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Q2. 식사 말고 커피나 디저트만 이용 가능한가요?
네, 식사 메뉴를 시키지 않고 카페 음료나 디저트만 주문하셔도 괜찮아요. 언제든 편하게 방문하셔서 파노라마 오션뷰를 즐기며 시간 보낼 수 있어요.
Q3. 저녁 늦게 방문해도 브런치 메뉴 주문이 가능한가요?
워킹홀리데이 민락은 '올데이 브런치' 매장으로 운영돼요. 따라서 늦은 저녁 시간(라스트 오더 22:00)에 방문하셔도 에그 베네딕트를 포함한 모든 브런치 메뉴를 낮과 동일하게 주문하실 수 있어요.
매장 위치 / 기본 정보
- 주소: 부산 수영구 민락동 181-223 (민락 회센터 거리 맨 끝)
- 영업시간: 09:00 - 22:30, 라스트 오더 22:00
- 휴무: 없음
- 주차: 지하 유료주차장 이용 (10,000원 이상 결제 시 1시간 지원, 하루 최대 4시간까지 지원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