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람 · 1 개의 글

창천동 점심 쟁반

서울 골목 곳곳의 작은 식당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영등포구음식점

영등포구청 고기집 두툼 목살에 소맥, 추가금 없는 멜젓비빔밥, 동래정 본점

동래정 영등포구청 본점은 영등포구청역 4·5번 출구에서 걸어갈 수 있는 고기·구이 전문점으로, 직원이 고기를 직접 구워주는 곳입니다. 동래 목살 2인분(17,000원×2)으로 시작해 1+ 통삼겹 17,000원을 추가하고, 공깃밥 1,000원만 주문하면 남은 멜조림에 밥을 비벼주는 멜젓비빔밥까지 먹었습니다. 소맥까지 곁들이기 좋아 퇴근 후 저녁이나 회식 장소로 어울렸습니다.

작성 2026. 9. 18.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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