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소 · 1 개의 글

창신동 좁은 장부

서울의 오래된 동네에 자리한 작은 식당들을 한 끼씩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중구음식점

명동 족발 이모와 뼈까지 들고 뜯은 황제족발, 미쓰족발

미쓰족발 서울명동점은 을지로입구역 5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의 명동 족발집이다. 족발 좋아하는 이모를 모시고 황제족발 58,000원을 주문해 김밥·묵·새우샐러드·두부김치·천사채·잡채까지 한 상으로 먹고, 살 붙은 뼈까지 들고 뜯었다. 퍽퍽한 족발을 싫어했던 사람도 야들야들하다고 인정한 한 끼였다.

작성 2026. 9. 14.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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