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불맛 식객 · 3 개의 글

따뜻한 불판, 대구·경북 식당

평범한 평일 저녁 산책길에서 만난 대구·경북의 식당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대구 수성구음식점

대구 지산동 짬뽕 맛집 비 오는 날 가족 외식, 중국성 일급요리사의 집

중국성 일급요리사의 집은 대구 수성구 지산동에 있는 중국집으로, 간짜장을 주력 메뉴로 내세우는 곳이다. 비가 종일 내리던 날 가족과 얼큰짬뽕, 간짜장, 미니탕수육, 군만두를 나눠 먹었고, 칼칼한 짬뽕 국물과 자가제면 숙성면을 쓴 간짜장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짬뽕을 먹으러 갔다가 간짜장에 반하고 온 가족 외식이었다.

작성 2026. 7. 18.협찬
장소대구 중구음식점

대구 종로 친구 모임 생갈비, 뼈에 붙은 살까지 발라 굽는 벽돌생갈비 종로점

벽돌생갈비 종로점은 대구 중구 종로에 있는 생갈비 전문 고깃집이에요. 친구와 벽돌 생갈비 500g(58,000원)을 주문했는데,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고 뼈에 붙은 살까지 하나하나 발라 다시 구워줬어요. 부드러운 육즙에 쫄깃한 뼈살까지 챙겨 먹고 싶다면 벽돌생갈비 종로점을 추천해요.

작성 2026. 7. 25.협찬
장소대구 북구음식점

대구 북구 소고기 더위 몸보신 꽃갈비살 한판과 놀이방 색칠놀이, 고기9단

고기9단 침산직영점은 대구 북구 침산동에 있는 숯불 소고기 고깃집입니다. 더위에 지쳐 몸보신 삼아 다시 찾은 고기9단 침산직영점에서 꽃갈비살 한판 500g(90,000원)과 17,000원짜리 9단세트, 영양솥밥까지 먹었고, 놀이방에는 게임기와 색칠놀이 프린트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아이 있는 가족이 부드러운 숯불 꽃갈비살로 든든하게 몸보신하기 좋은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작성 2026. 7. 31.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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