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동 여름 빙수 재방문 체리 콩포트 체리빙수와 크로와상, 오터래빗하우스
한 줄 요약
오터래빗하우스는 대구 달서구 상인동 미리샘길에 있는 브런치 카페로, 브런치와 커피, 빙수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작성자는 예전 브런치 방문에 이어 여름 한정 체리빙수(23,000원)와 피스타치오 크로와상(5,800원)을 먹으러 재방문했고, 생체리와 체리 콩포트, 우유 얼음의 조합에 크게 만족했다. 체리를 좋아한다면 오터래빗하우스 체리빙수는 여름에 한 번쯤 찾아갈 만한 메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대구광역시 달서구 미리샘길 63 1층
- 영업시간
- 화~일 11:00~20:00 (라스트오더 19:30)
- 정기휴무
- 매주 월요일
- 주차
- 가게 근처 골목주차 가능
- 체리빙수
- 23,000원
- 피스타치오 크로와상
- 5,800원
- 볼로네제 라구 파스타
- 14,000원
- 주문 방식
- 키오스크·직원 주문 모두 가능
- 좌석
- 2인·4인 테이블, 창가 자리
2026. 6. 28. 방문자 기준

몇 년 전 집 근처에 새로 생긴 상인 브런치 카페 오터래빗하우스! 예전에 브런치를 먹으러 한번 방문했던 곳인데, 이번에는 여름맞이 체리빙수가 나왔다고 해서 다시 다녀왔어요🍒
오터래빗하우스 위치·영업시간·주차는?
오터래빗하우스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미리샘길 63 1층에 있고,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1시~20시에 운영해요. 라스트오더는 19시 30분,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예요.
- 주소: 대구광역시 달서구 미리샘길 63 1층
- 운영시간: 화~일 11시~20시 (라스트오더 19시 30분)
-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 주차: 가게 근처 골목주차 가능
- 특징: 브런치, 카페, 빙수까지 한 공간에서 다 가능한 상인동·월광수변공원 근처 브런치 카페
오터래빗하우스 외관과 분위기
오터래빗하우스 외관은 우드와 벽돌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멀리서도 예쁜 브런치 카페라는 게 한눈에 보였어요.



가게 이름답게 토끼 캐릭터가 곳곳에 있어서 더 귀엽고 감성적인 분위기였습니당🐰

오터래빗하우스 내부 좌석은 어떤가요?


오터래빗하우스 매장 내부는 2인, 4인 테이블부터 창가 자리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요. 그래서 친구, 연인, 가족끼리 방문하기에도 좋았어요.
오터래빗하우스 메뉴와 주문 방식

오터래빗하우스 주문은 키오스크와 직원 주문 두 가지 모두 가능했어요.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손님들이 방문하는 곳이라 두 가지 방식을 모두 운영하는 점이 편리하게 느껴졌습니다.

역시 상인 브런치 카페답게 브런치 메뉴도 정말 다양했어요. 파스타, 토스트 등 식사 메뉴가 많아서 브런치 즐기러 오기에도 좋은 곳이더라구요.


빵도 종류별로 많았는데 오렌지 착즙주스가 있어서 아이들이랑 방문하기도 괜찮을듯!
작년에 먹은 볼로네제 라구 파스타, 생각보다 매워요


이건 작년에 오터래빗하우스에 와서 먹었던 메뉴인데, 한 가지 메뉴는 없어지고 볼로네제 라구 파스타(14,000원)만 현재 판매중이셨어요! 참고로 이 메뉴 생각보다 매워요!!
오터래빗하우스 체리빙수(23,000원) 맛은?

이번 재방문에서 주문한 메뉴는 체리빙수(23,000원)와 피스타치오 크로와상(5,800원)입니다!

체리빙수에 체리가 어어어어어어엄청 많아서 생체리 좋아하는 저는 너무 행복했어요ㅋㅋㅋㅋ 체리씨를 또 따로 모을 수 있게 그릇도 주시더라구용 (체리씨 발굴 준비 완료)

위에 피스타치오 가루도 뿌려 주셨는데 그래서 비주얼이 더 좋았던 거 같아용
체리 콩포트와 우유 얼음 조합

체리빙수 위에는 체리 콩포트가 올라가 있었는데, 그 통조림 체리 맛 아니구 고급진 체리의 풍미가 업그레이드된 달달한 체리 절임 맛?!이에요


안은 우유 간 얼음이 들어가 있었고 바닥에도 생체리가 있었는데, 시원해서 체리의 식감이 더 살아나는!!
오터래빗하우스 피스타치오 크로와상(5,800원)은?


초코 코팅이 두껍게 된 피스타치오 크로와상은 피스타치오 맛이 진한 편은 아니었구, 보편적인 초코 크로와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여름에 색다른 빙수를 찾는다면 상인동 카페, 달서구 브런치 카페 오터래빗하우스에서 체리빙수 한번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당!
총평: 오터래빗하우스 체리빙수, 다시 갈 만할까?
체리빙수를 판매하는 카페가 많지 않은데, 오터래빗하우스에서는 생체리를 아낌없이 올린 통체리빙수를 맛볼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체리 당도도 높고 신선해서 한 입 먹을 때마다 과즙이 가득 느껴졌고, 우유 얼음과 체리 콩포트의 조합도 잘 어울렸습니다.
브런치 메뉴도 다양해서 식사 후 디저트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 상인 브런치 카페나 상인동 카페, 달서구 디저트 카페를 찾고 계신다면 오터래빗하우스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