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임연수구이 생와사비 간장 조합에 전복회 서비스, 고등어명품이되다
한 줄 요약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수원 권선구 서부로에 있는 생선구이·조림 전문 한식당입니다. 아이가 고른 임연수구이와 부부가 주문한 고등어조림을 맛보고, 셀프바 반찬과 미역국, 리뷰 이벤트 전복회까지 즐겼습니다.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유아의자·전자레인지·아이 식기가 갖춰져 있어 아이와 함께 생선 외식하기 편한 곳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부로 1731 1층
- 영업시간
- 매일 10:40~22:00 (라스트오더 20:50)
- 주차
- 매장 앞 넓은 전용 주차장
- 주문 메뉴
- 임연수구이, 고등어조림
- 기본 제공
- 맛보기 고추장불고기, 미역국
- 생선구이 메뉴
- 고등어구이, 임연수구이, 삼치구이, 갈치구이 등 / 조림·회·정식 메뉴도 있음
- 셀프바
- 잡채, 도라지무침, 오이무침, 열무김치, 묵무침, 숭늉, 식혜, 아이 식기
- 아이 편의
- 유아의자, 전자레인지 비치
- 리뷰 이벤트
- 네이버 영수증 리뷰 작성 시 전복회 서비스
2026. 7. 5. 방문자 기준
아이에게 생선을 자주 먹이고 싶은데 집에서 굽기는 쉽지 않죠. 냄새도 오래 남고 기름도 많이 튀다 보니 어느 순간 생선은 외식으로 먹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다녀온 곳이 바로 수원 생선구이 맛집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입니다. 아이도 맛있게 먹었고, 부모님을 모시고 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곳이라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부로 1731 1층
- 영업시간: 매일 10:40 - 22:00
- 라스트오더: 20:50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주차는 편한가요?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매장 앞에 넓은 전용 주차장이 있어 주차 걱정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수원에서 가족외식을 할 때 신경 쓰이는 게 주차인데, 여유롭게 주차할 수 있었어요.


차량으로 방문하기 편한 곳이라 아이와 함께 오거나 부모님을 모시고 식사하러 오기에도 부담이 없겠더라고요. 서부로 도로변에 위치한 데다 큼직한 간판이 멀리서도 잘 보여 저도 처음 방문했는데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수조에서 직접 보는 활고등어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셀프바 앞으로 걸어가는데 수조 속을 힘차게 헤엄치는 고등어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살아 있는 고등어를 직접 보니 대표 메뉴인 고등어구이는 꼭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더라고요. 구이뿐 아니라 고등어회 메뉴도 더욱 궁금해졌어요. 다음에는 회를 좋아하는 가족들과 함께 정식 메뉴도 한 번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매장 분위기와 아이 동반 편의시설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통유리로 된 넓은 매장이라 개방감이 좋고, 유아의자와 전자레인지가 갖춰져 있습니다. 매장 안으로 들어서자 답답함 없이 시원하게 펼쳐지는 개방감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자연광이 들어와 전체적으로 밝고 쾌적한 분위기라 식사하는 내내 편안하게 머물 수 있었습니다. 좌석 간 간격도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고 매장 규모도 넓어 가족외식은 물론 부모님을 모시고 식사하거나 단체모임 장소로도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하는 분들을 위한 유아의자도 준비되어 있었고, 매장 한쪽에는 전자레인지까지 비치되어 있어 이유식이나 아이 음식을 데워 먹일 수 있다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외식할 때 이런 작은 배려가 생각보다 큰 장점으로 느껴지더라고요.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메뉴는 무엇이 있나요?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에는 고등어구이, 임연수구이, 삼치구이, 갈치구이 등 생선구이 메뉴와 함께 조림, 회, 정식 메뉴까지 있어 선택의 폭이 넓었습니다. 처음에는 매장 이름이 '고등어명품이되다'인 만큼 대표 메뉴인 고등어구이를 주문하려고 했어요. 메뉴판 사진 속 노릇하게 구워진 고등어를 보니 더욱 먹음직스럽더라고요.
그런데 아이가 갑자기 "오늘은 임연수가 먹고 싶어!" 하더라고요🤣 결국 아이의 선택을 존중해 임연수구이를 주문했고, 남편과 저는 오랜만에 고등어조림을 주문해 보기로 했습니다. 메뉴를 둘러보다 보니 생선구이뿐 아니라 회와 정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도 눈에 띄었어요. 회가 생각나는 날에는 명품정식이나 민어회도 한 번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셀프바에는 어떤 반찬이 있나요?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셀프바에는 잡채, 도라지무침, 오이무침, 열무김치, 묵무침 같은 반찬과 숭늉, 식혜, 아이 식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생선구이 맛집은 메인 메뉴도 중요하지만 반찬이 얼마나 잘 나오는지도 만족도를 크게 좌우하잖아요.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기본 상차림도 푸짐했지만, 부족한 반찬은 셀프바에서 자유롭게 가져다 먹을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잡채를 비롯해 도라지무침, 오이무침, 열무김치, 묵무침 등 생선구이와 잘 어울리는 반찬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특히 반찬이 비어 있지 않도록 계속 채워지는 모습이라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셀프바에는 아이 식기까지 따로 준비되어 있어 어린아이와 함께 방문하는 가족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아이가 사용할 식기를 따로 요청할 필요가 없어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셀프바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구수한 숭늉이 준비되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숭늉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하기에도 좋았어요.

식사를 마친 뒤에는 시원한 식혜도 셀프바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생선구이를 먹고 나면 입안이 조금 텁텁할 수 있는데, 달콤한 식혜 한 잔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하기 좋더라고요. 마무리까지 기분 좋게 식사를 끝낼 수 있었어요.
임연수구이·고등어조림 상차림 구성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에서 임연수구이와 고등어조림을 주문하니 맛보기 고추장불고기와 미역국까지 함께 나와 한상이 푸짐하게 차려졌습니다. 잠시 후 주문한 메뉴가 한가득 차려졌는데, 수원 한식 맛집답게 상차림도 굉장히 푸짐했어요.


생선구이뿐 아니라 다양한 반찬까지 잘 나와 가족 외식하기 좋은 수원 한식 맛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는 임연수구이와 고등어조림을 주문했는데, 여기에 맛보기 고추장불고기까지 함께 제공되어 생각보다 훨씬 푸짐한 한상이 완성됐어요. 생선구이와 조림, 고기 메뉴까지 한 번에 맛볼 수 있어 한 끼가 정말 든든했습니다.


여기에 따뜻한 미역국까지 기본으로 제공되어 한 끼 식사가 한층 더 든든하게 느껴졌고요. 아이도 처음에는 임연수구이를 맛있게 먹다가 마지막에는 미역국에 밥까지 말아 한 그릇을 깨끗하게 비웠습니다😊 요즘 더워서 입맛이 없는 줄 알았는데, 오랜만에 가족 모두가 만족스럽게 한 끼를 즐긴 식사였어요. 괜히 수원 생선구이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는 곳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임연수구이는 어떻게 먹으면 맛있나요?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임연수구이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 스타일이었고, 간장에 생와사비를 풀어 곁들이는 조합을 특히 추천합니다. 겉은 노릇하게 잘 구워져 바삭한 식감이 살아 있었고, 속살은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웠어요. 생선 특유의 비린내 없이 담백한 맛이라 아이도 부담 없이 잘 먹더라고요.
살도 큼직하게 발라져 먹기 편했고,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은은하게 퍼져 한 점 먹을 때마다 만족스러웠습니다. 함께 준비된 레몬즙을 살짝 뿌려 먹어도 좋았지만, 간장에 생와사비를 살짝 풀어 곁들이는 조합을 특히 추천드리고 싶어요. 짭조름한 간장과 알싸한 생와사비가 담백한 임연수의 감칠맛을 한층 더 살려줘 끝까지 질리지 않고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고등어조림은 어떤 맛인가요?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고등어조림은 큼직한 고등어 아래 무와 묵은지가 깔려 있고, 양념이 속까지 깊게 밴 메뉴였습니다. 사실 아이와 외식을 하면 생선은 대부분 구이만 주문하게 되는데요. 매장을 둘러보니 생각보다 고등어조림을 드시는 테이블이 정말 많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먹어볼까?' 하는 마음에 주문해 봤는데, 한입 먹는 순간 왜 많은 분들이 고등어조림을 찾는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큼직한 고등어가 푸짐하게 들어 있었고, 양념이 생선 속까지 깊게 배어 있어 한 점만 먹어도 감칠맛이 진하게 느껴졌습니다.


생선살도 도톰하고 촉촉해 젓가락만 살짝 대도 부드럽게 발라졌고,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졌어요. 자극적으로 맵기보다는 생선과 잘 어울리는 양념이라 밥과 함께 먹기 좋았습니다.
고등어 아래에는 큼직한 무와 잘 익은 배추김치가 함께 들어 있었는데, 오랜 시간 푹 졸여져 양념이 충분히 스며들어 있었습니다. 무는 입안에서 사르르 풀릴 만큼 부드럽고 달큰했고, 묵은지는 새콤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더해져 고등어와 함께 먹으니 최고의 조합이었어요. 처음에는 왜 가위와 집게를 함께 주시나 했는데, 큼직하게 들어간 배추김치를 먹기 좋게 잘라 먹으라는 배려였더라고요. 이런 작은 부분까지 신경 쓴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솔직히 적당히 먹으려고 했는데 밥 한 공기를 금세 비우고도 더 주문할까 고민했을 정도였습니다. 요즘 더워서 입맛이 없었는데, 이날만큼은 집 나갔던 입맛을 제대로 되찾고 왔네요. 생선조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 꼭 드셔보셨으면 하는 메뉴였습니다😊
영수증 리뷰 이벤트 전복회 서비스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작성하면 전복회를 서비스로 주는 리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전복은 얇게 썰려 깻잎 위에 올려 나오고, 참기름장이나 간장에 살짝 찍어 먹으니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잘 어우러졌어요. 리뷰 작성 예정이라면 꼭 참여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총평: 아이와 가기 좋은 서수원 생선구이 식당
수원에서 생선구이 맛집이나 고등어조림 맛집을 찾고 계신다면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에 한 번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서수원 맛집을 찾고 계신다면 가족 외식은 물론 부모님과 함께 오기에도 부담 없이 찾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바삭하게 구워진 임연수구이부터 양념이 잘 밴 고등어조림, 부족한 반찬을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셀프바까지 한 끼를 든든하게 즐기기 좋았는데요. 아이 식기와 미역국도 기본으로 준비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저희 아이도 생선과 밥을 맛있게 먹고 미역국에 밥까지 말아 한 그릇을 뚝딱 비웠을 정도였어요. 가족 외식 메뉴로 생선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수원 한식 맛집을 찾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저도 다음에는 다른 생선구이 메뉴도 맛보러 다시 방문해 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