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아침식사 쌀국수, 매운 양지에 반쎄오 월남쌈까지 포담
포담 전주시청 본점은 베트남 출신 쉐프가 운영하는 전주 완산구 팔달로의 쌀국수 전문점으로, 매일 오전 8시 30분에 문을 열어 아침 식사가 가능합니다. 매운 양지 쌀국수와 짜조, 반쎄오, 월남쌈을 함께 주문해 반쎄오를 월남쌈에 싸 먹어봤는데, 얼큰한 국물과 바삭한 반쎄오 조합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주에서 이른 아침 따뜻한 국물과 다양한 베트남 음식을 한자리에서 먹고 싶다면 포담이 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