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항 수산시장 5만원 예산 광어·오징어 멍게 서비스 포장, 녹도수산

한 줄 요약

녹도수산은 충남 보령 대천항 수산시장 58번 자리의 횟집이다. 아이 둘과 어른 둘 네 식구가 5만 원 예산을 말하고 광어와 오징어를 맞춰 받았고 멍게까지 서비스로 챙겨 받아 숙소인 오션뷰리조텔에서 먹었다. 예산을 먼저 말하고 구성하는 방식이라 관광지 회 가격 부담 없이 회포장을 준비할 수 있었다.

대천항 수산시장에서 포장해 온 광어·오징어 회 한 상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충남 보령시 대천항로 334 57호, 58호 녹도수산
구성
5만 원 예산으로 광어 + 오징어, 멍게 서비스
주차
수산시장 전용 주차장 무료
포장
스티로폼 박스에 얼음 넉넉히
현장 식사
시장 2층에서 상차림 비용 내고 바로 먹을 수 있음

2026. 8. 19. 방문자 기준

대천항 수산시장에서 포장해 온 광어·오징어 회 한 상

대천 여행에서 오션뷰리조텔에 묵었는데 차로 1분 거리에 대천항이 있더라고요. 저녁은 숙소에서 편하게 회 한 접시 먹으면 딱 좋겠다 싶어 대천항 수산시장 맛집을 찾아 다녀왔어요.

여행지에서는 아무래도 대천항 수산시장 가격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했는데 예산에 맞춰 직접 골라 살 수 있어 좋았고요. 숙소에서 먹을 예정이라 대천항 수산시장 회포장으로 준비해 바로 가져왔답니다.

대천항 수산시장 주차와 녹도수산 위치

깔끔하게 관리된 대천항 수산시장 입구

대천항 수산시장은 처음이었는데 입구부터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대천항 수산시장 무료 전용 주차장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주차장도 있어서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 편했고요.

횟집이 늘어선 대천항 수산시장 내부 통로

안으로 들어가니 횟집이 정말 많았는데 저는 그중 58번 녹도수산으로 바로 향했어요. 양도 넉넉하게 챙겨주고 회도 잘 떠주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간 대천항 수산시장 맛집이에요.

대천항 수산시장 58번 녹도수산 노란색 간판

주차장에서 한 칸 안쪽으로 들어가면 노란색 간판이 보여 어렵지 않게 찾았어요. 시장 자체가 너무 복잡하거나 크지 않아 처음 방문해도 위치 찾기는 어렵지 않았고요.

5만 원 예산으로 광어·오징어 맞추기

녹도수산에서 추천받은 광어와 오징어 횟감

아이 둘과 어른 둘이 먹을 거라고 말씀드리니 아이들은 광어를 제일 잘 먹는다며 추천해 주셨어요. 여기에 오징어도 같이 먹으면 좋을 것 같아 5만 원 예산을 말씀드렸더니 광어와 오징어를 적당한 양으로 맞춰주셨어요.

5만 원 예산에 맞춰 담아준 횟감

여행지에서 회를 살 때 대천항 수산시장 가격이 가장 궁금한 부분 중 하나였는데요. 예산을 먼저 말씀드리고 그 안에서 구성할 수 있으니 주문하기 편했어요.

눈앞에서 횟감 무게를 재는 저울

무게를 재는 모습도 바로 확인할 수 있었어요.

물이 빠지는 소쿠리에 담긴 횟감과 서비스 멍게

소쿠리에 물이 빠지는 구조라 눈앞에서 무게를 확인하고 고를 수 있었고 멍게까지 서비스로 챙겨주셔서 구성이 더 푸짐해졌답니다.

수족관도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어종도 다양했어요.

어종이 다양한 녹도수산 수족관

직접 보고 원하는 횟감을 고를 수 있다는 것도 대천항 수산시장 맛집을 찾아온 재미였어요.

손질 시간과 포장 상태

횟감 손질을 기다리는 가게 안쪽 대기 공간

횟감을 고른 뒤에는 안쪽에 마련된 공간에서 잠시 기다렸어요. 손질하는 동안 앉아 있을 수 있어서 편했고요.

회를 손질하는 녹도수산 작업대

무엇보다 회를 손질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는데 주변을 깔끔하게 관리하면서 빠르게 손질해 주시더라고요.

손질이 끝나가는 광어회

기다리는 동안 다른 손님들도 계속 들어왔지만 손이 빠르셔서 생각보다 오래 기다리지 않았어요. 이렇게 바로 손질한 횟감을 가져갈 수 있다는 게 대천항 수산시장 회포장의 장점인 것 같아요. 여행 중 식당에서 긴 시간을 보내기보다 숙소에서 편하게 먹고 싶었던 저희에게 딱 맞았어요.

포장도 마음에 들었어요. 스티로폼 박스에 얼음을 넉넉하게 넣어주셔서 바로 먹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신선하게 이동할 수 있겠더라고요. 대천항 수산시장 회포장해서 캠핑장이나 펜션으로 이동할 때도 괜찮아 보였어요.

얼음을 넣어 포장한 스티로폼 회 박스

저희는 숙소가 차로 1분 거리라 그대로 오션뷰리조텔로 돌아왔어요. 시장 2층에는 상차림 비용을 내고 바로 먹을 수 있는 공간도 있다고 하니 숙소가 멀다면 그 자리에서 먹는 방법도 있겠더라고요.

숙소에서 차린 회 한 상, 아이들 반응은

숙소 오션뷰리조텔에 도착한 회 포장

숙소에는 취사시설이 없어 매운탕 거리는 따로 받지 않았어요. 대신 컵라면을 준비해 회와 함께 간단하면서도 제대로 된 여행 저녁을 차려봤답니다.

포장을 열어보니 광어와 오징어 조합부터 먹음직스러웠어요.

포장을 열어 담아낸 광어회와 오징어회

여기에 서비스로 받은 멍게까지 있으니 여러 가지를 맛볼 수 있어 제가 느낀 대천항 수산시장 가격 만족도도 괜찮았어요.

서비스로 받은 멍게를 곁들인 회 상차림

회가 보이자 배고프다던 아이들이 바로 달려들었어요.

회 앞에 모여 앉은 아이들

특히 오징어회가 신기했는지 제일 먼저 집어 들고 맛 보더라고요.

아이가 제일 먼저 집어 든 오징어회

광어는 회를 뜬 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신선함이 그대로 느껴졌어요.

갓 떠서 신선한 광어회 한 점

쫄깃하면서 은근한 단맛이 느껴졌고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정말 잘 먹었어요. 역시 대천항 수산시장 맛집 찾아오길 잘했다 싶었던 순간이에요.

쫄깃한 식감의 오징어회

오징어회 역시 쫄깃쫄깃한 식감이 좋았어요.

광어 한 점 먹었다가 오징어 한 점 먹으니 식감이 달라 번갈아 먹는 재미도 있었고요. 멍게는 신선한 바다 향이 느껴져 어른들이 곁들이기 좋았답니다.

광어·오징어·멍게를 함께 차린 저녁상

무엇보다 아이들과 함께 먹을 거라 신선도를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직접 횟감을 고르고 바로 손질하는 과정까지 볼 수 있어 마음에 들었어요. 대천항 수산시장 회포장을 알아보는 분들이라면 먹을 인원과 예산을 말씀드리고 구성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네 식구가 나눠 먹은 5만 원 회 구성

처음에는 관광지라 대천항 수산시장 가격이 부담스럽지는 않을까 싶었는데 저희는 5만 원 예산에 광어와 오징어를 맞추고 서비스 멍게까지 받아 네 식구가 맛있게 즐겼어요. 무엇보다 숙소까지 가져와 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게 좋았고요.

숙소에서 마무리한 대천 여행 저녁 회 한 상

대천항 주변 숙소나 펜션에서 묵는다면 저녁 한 끼는 이렇게 준비해 봐도 좋겠어요. 저희처럼 아이들과 먹기 좋은 광어부터 오징어까지 취향대로 고를 수 있어 대천항 수산시장 맛집을 찾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여행지에서 싱싱한 회를 편하게 즐기고 싶다면 대천항 수산시장 회포장으로 준비해 보세요. 직접 골라 바로 손질한 회를 숙소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다음 대천 여행에서도 다시 생각날 것 같아요.

위치

녹도수산Nokdo Susan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항로 334 57호, 58호 녹도수산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