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주CC 간장닭갈비 넷이서 4인분 점심, 설악막국수 춘천닭갈비 여주IC점
한 줄 요약
설악막국수 춘천닭갈비 여주IC점은 경기 여주시 세종로에 있는 숯불닭갈비·막국수 전문점입니다. 4명이 점심에 간장닭갈비 4인분과 공기밥 2개, 비빔막국수 곱빼기 1개를 주문했고, 직원이 숯불에 직접 구워 줘서 편하게 먹었습니다. 넓은 주차장과 새 건물의 깔끔한 매장까지 갖춰 여주에서 여럿이 닭갈비와 막국수를 든든하게 먹기 좋은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숯불닭갈비
- 250g 16,000원
- 간장닭갈비
- 250g 16,000원
- 비빔막국수·잣물막국수
- 각 10,000원
- 곁들임 메뉴
- 메밀김치만두, 메밀찐만두, 메밀전병 등
- 이번 주문(4명)
- 간장닭갈비 4인분, 공기밥 2개, 비빔막국수 곱빼기 1개
- 굽는 방식
- 숯 화로에 직원이 직접 구워줌
- 주차
- 매장 앞 주차장 넓음
- 주소
- 경기 여주시 세종로 483
2026. 9. 30. 방문자 기준

설악막국수 춘천닭갈비 여주IC점은 숯을 넣은 화로에서 구워 먹는 숯불닭갈비 전문점이에요. 여주 쪽으로 나갔다가 점심 메뉴를 뭘 먹을까 고민하다 닭갈비를 먹으러 다녀왔어요. 보통 닭갈비 하면 커다란 철판에서 양배추와 함께 볶아 먹는 모습을 먼저 생각하게 되잖아요. 이번에 방문한 곳은 조금 달랐어요.
설악막국수 춘천닭갈비 여주IC점 주차와 매장은 어떤가요?
설악막국수 춘천닭갈비 여주IC점은 주차장이 상당히 넓고, 새 건물이라 매장이 깔끔해요. 일단 도착해서 마음에 들었던 건 주차장이 상당히 넓다는 점이었어요.


식당 앞에 차를 세울 공간이 여유롭게 마련되어 있어서 주차 때문에 신경 쓸 일이 없었네요. 건물도 새로 생겨서 그런지 외관부터 상당히 깨끗했고, 안으로 들어가 보니 매장 역시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였어요.


테이블도 꽤 많고 내부 공간도 크고 널찍한 식당이었어요. 여러 명이 식사하기에도 답답한 느낌이 없었어요.


메뉴와 가격: 닭갈비와 막국수 중심
설악막국수 춘천닭갈비 여주IC점의 주요 메뉴는 숯불닭갈비와 간장닭갈비로, 각각 250g에 16,000원이었어요. 비빔막국수와 잣물막국수는 각각 10,000원이었고요.

메밀김치만두와 메밀찐만두, 메밀전병 등 곁들일 수 있는 메뉴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저희는 4명이 방문해서 간장닭갈비 4인분을 주문했어요. 여기에 공기밥 2개와 비빔막국수 곱빼기 1개까지 추가해서 같이 먹기로 했습니다.
숯불에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간장닭갈비
설악막국수 춘천닭갈비 여주IC점은 가스불이 아니라 진짜 숯 위에서 닭갈비를 굽는 방식이에요. 잠시 기다리니 숯이 들어왔는데, 이 점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더 편했던 건 직원분께서 닭갈비를 직접 구워주신다는 점이었어요. 닭고기는 굽는 동안 계속 뒤집어야 하고 양념까지 되어 있으면 자칫 타기 쉬워 신경이 많이 쓰이잖아요.

직원분이 숯불 상태를 보면서 먹기 좋게 구워주시니 저희는 손댈 필요 없이 편하게 기다렸다 먹으면 됐어요. 노릇노릇하게 익어가는 모습을 보니 철판에서 볶아 먹는 닭갈비와는 또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숯불구이인데도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시니 일행끼리 이야기하면서 편안하게 한 끼를 즐길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간장닭갈비 맛은 어땠나요?
간장닭갈비는 달짝지근하면서 짭조름한 간장 양념 맛이라 공기밥과 함께 먹기 좋았어요. 저희는 매콤한 양념 대신 간장닭갈비만 4인분 주문했어요.

무엇보다 숯 위에서 구워내니 표면이 먹음직스럽게 익고 숯불에 구운 고기 특유의 풍미가 더해지는 게 마음에 들었네요. 그냥 한 점씩 먹다가 밥을 곁들여 먹기도 하고 준비된 반찬과 같이 먹으니 4인분도 금방 줄어들었어요. 남여주CC 맛집 닭갈비를 찾는다면 철판닭갈비뿐 아니라 이렇게 숯불에 굽는 방식도 괜찮겠더라고요.


비빔막국수 곱빼기, 양은 얼마나 될까?
설악막국수 춘천닭갈비 여주IC점의 비빔막국수 곱빼기는 2명이 나눠 먹기에도 넉넉한 양이었어요. 닭갈비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비빔막국수도 같이 먹어봤는데, 한 그릇을 나눠 먹으려고 곱빼기로 주문했다가 받아보고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조금 놀랐어요.


2명이 함께 나눠 먹기에도 넉넉하다고 느껴질 정도였어요. 닭갈비만 계속 먹다가 중간에 비빔막국수를 먹으니 메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더라고요. 비빔막국수 한 젓가락 먹고 다시 간장닭갈비를 먹기도 하고, 두 메뉴를 같이 곁들여 먹는 재미도 있었어요.


4명이 든든하게 먹었던 한 끼
4명이 간장닭갈비 4인분에 공기밥 2개, 비빔막국수 곱빼기까지 주문하니 먹기 좋은 양이었어요. 특히 직원분이 고기를 구워주시니 누군가 계속 불판을 담당하지 않아도 돼서 식사하기가 훨씬 편했습니다.


새로 생긴 건물이라 매장 전체가 깨끗하고 깔끔했고, 주차장이 넓었던 것도 장점이었어요. 철판에 볶는 닭갈비와는 다르게 숯불에 구워 먹는 닭갈비를 즐길 수 있었던 것도 기억에 남네요. 여주에서 여러 명이 함께 편하게 식사할 곳을 찾거나 닭갈비에 막국수까지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설악막국수 춘천닭갈비 여주IC점을 참고해볼 만했어요.
위치
경기도 여주시 세종로 483 설악막국수 춘천닭갈비 여주IC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