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중앙역 점심 불향 스테키 덮밥과 몽글한 함바그 오므라이스, 규엔당
규엔당 아브뉴프랑 광교점은 수원 광교중앙역 아브뉴프랑 지하 1층에 있는 규카츠·오므라이스·덮밥 전문 일식당입니다. 평일 점심에 함바그 오므라이스와 스테키 덮밥을 먹었는데, 몽글몽글한 계란 속 두툼한 함박스테이크와 은은한 불향의 스테이크 덮밥이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 가도 같은 두 메뉴를 다시 시키고 싶을 만큼 맛있었던 광교 점심 밥집입니다.
수원 저녁 전 커피 · 34 개의 글
서울에서 찾은 카페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 술집
규엔당 아브뉴프랑 광교점은 수원 광교중앙역 아브뉴프랑 지하 1층에 있는 규카츠·오므라이스·덮밥 전문 일식당입니다. 평일 점심에 함바그 오므라이스와 스테키 덮밥을 먹었는데, 몽글몽글한 계란 속 두툼한 함박스테이크와 은은한 불향의 스테이크 덮밥이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 가도 같은 두 메뉴를 다시 시키고 싶을 만큼 맛있었던 광교 점심 밥집입니다.
샐러링 광교중앙역점은 수원 광교중앙역 인근 상가 4동 지하 3층에 있는 샐러드·포케 전문점이다. 우삼겹 비빔포케를 밥 대신 통밀파스타로 바꾸고 달콤간장 소스를 골라 먹었는데, 메밀 간장 막국수 같은 짭조름 달콤한 맛과 고소한 우삼겹이 잘 어울렸다. 혼밥하기 편하고 주차도 되는 광교중앙역 점심 포케 집으로 추천할 만하다.
사랑집은 수원 팔달구 우만동 아주대학교 근처에 있는 돼지김치구이 전문 고기집이다. 폴딩도어를 활짝 연 야장 분위기에 실내는 에어컨이 시원한 매장에서 다 익혀 나오는 돼지김치구이 소 사이즈(2인분, 19,000원)를 깻잎쌈으로 먹고 볶음밥까지 마무리했다. 아주대 근처에서 가성비 좋은 점심이나 저녁 술자리를 찾는다면 재방문 의사 100%라고 할 만한 곳이다.
조희탁커피는 수원 팔달구 우만동 아주대 근처에 있는 넓은 카공 카페·디저트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작업하기 좋은 카페를 찾다 조희탁커피에서 아이스 라떼와 밤치즈케이크를 주문했고, 다양한 케이크와 버터떡 쇼케이스, 1인 1음료 시 아메리카노 리필, 대형 테이블과 콘센트를 확인했습니다. 카공과 디저트를 함께 원하는 아주대생·직장인에게 추천할 만한 카페라는 결론입니다.
팔팔너구리해장 을지로3가역점은 서울 중구 충무로 을지로3가역 근처의 국밥·해장국 한식집입니다. 점심시간에 냉큼아롱세트(너구리 우동국밥 얼큰+냉큼아롱수육 반접시)와 뼈갈비진국을 먹었는데, 우동사리가 들어간 얼큰한 국밥과 갈비뼈 3대가 든 담백한 갈비탕 모두 푸짐했습니다. 을지로3가역에서 혼밥이나 직장인 점심으로 든든한 국밥을 찾는다면 팔팔너구리해장의 얼큰 너구리 우동국밥을 추천합니다.
세광양대창 수원광교점은 광교중앙역 근처 W타워 1층에 있는 레트로 노포 감성의 양대창 구이집이다. 토요일 저녁 10~15분 웨이팅 끝에 모듬구이 2인(대창·막창·특양)과 치즈양볶음밥을 먹었고,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줘 편했으며 대창과 묵사발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광교호수공원 데이트 후 식사나 회식 장소로 재방문 의사가 있는 곳이다.
태백상회 인계본점은 수원 인계동 나혜석거리에 있는 야장 술집으로, 회·해산물부터 고기까지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목요일 저녁에 방문해 산오징어회, 치즈가리비구이, 마무리 해물라면을 먹었고 야장 자리는 만석이었으며 단체회식 손님이 많았습니다. 태백상회 인계본점은 인계동에서 야장 분위기와 낮술, 단체회식을 함께 찾는 사람에게 맞는 곳입니다.
태능감자탕 수원인계점은 수원 인계동 나혜석거리에 있는 24시간 영업 뼈해장국·감자탕·뼈구이 전문점입니다. 둘이서 뼈구이 중 사이즈와 주먹밥을 주문했는데, 불닭 정도로 매콤하면서 달달한 감칠맛이 도는 양념과 부드럽게 발라지는 고기, 서비스로 나온 진한 뼈해장국 국물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넓은 매장과 전용 주차공간, 야외 테이블까지 갖춰 점심 국밥부터 저녁 술자리까지 두루 어울리는 곳입니다.
너애하누는 서울 을지로3가역 근처 건물 2층에 있는 한우 고깃집이다. 작성자는 예약 후 방문해 인당 49,000원인 너애하누 2인 세트(1++ 채끝등심·갈빗살·차돌박이 300g)를 먹었고,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고기를 구워줘 대화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했다. 너애하누는 칸막이처럼 나뉜 좌석과 파인에비뉴 주차 지원 덕분에 데이트·가족 외식·회식 모두에 무난한 을지로 한우집이다.
오밀 성수(Oh! Meal)는 서울 성수역 근처 아차산로5길에 있는 양식집으로, 파스타·치즈카츠·메밀소바마끼를 함께 파는 곳입니다. 작성자는 고추장버터파스타, 직원이 철판 위에 크림소스를 부어 주는 지글지글 철판치즈카츠, 메밀면으로 만든 메밀소바마끼를 주문했고, 진한 크림 메뉴 사이에 상큼한 메밀소바마끼가 입을 개운하게 잡아 줬다고 합니다. 오밀 성수는 세 메뉴 조합이 좋지만 소스 간이 센 편이라 짠맛에 민감하다면 참고할 만한 곳입니다.
규동집 아주대점은 수원 아주대병원 근처 아주로47번길에 있는 일본식 덮밥 전문점입니다. 평일 점심에 약 5분 웨이팅 후 규동한상(중간 사이즈, 추가 요금)과 차슈동 정식을 주문했고, 달달짭짤한 간장 양념의 우삼겹 규동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규동집 아주대점은 혼밥과 가벼운 데이트 모두 부담 없는 가성비 덮밥집이라는 결론입니다.
브리비트 성수는 서울 성동구 뚝섬역·성수역 근처에 있는 핑크 간판의 유럽풍 파스타 레스토랑이다. 작성자는 연어스테이크파스타, 베이컨크림파스타, 매콤가지튀김을 주문했고, 그중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매콤가지튀김을 치폴레 소스에 찍어 먹는 조합을 가장 추천했다. 분위기 좋은 성수 파스타집에서 사이드까지 챙기고 싶다면 브리비트 성수의 매콤가지튀김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