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 로스터리 카페 수제 아이스크림 아포카토와 바닐라라떼, 타이니닷
한 줄 요약
타이니닷은 인천 미추홀구 주승로 신기사거리 근처에 있는,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는 4층 규모의 대형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수제 아이스크림 아포카토, 아이스 바닐라라떼, 고메버터 스콘과 초코스콘을 맛보며 층마다 다른 공간을 둘러봤습니다. 커피 맛 좋은 넓은 로스터리 카페를 찾는다면 타이니닷은 카공·데이트·모임 장소로 모두 무난한 선택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인천 미추홀구 주승로96번길 1 (신기사거리 근처 진흥아파트 맞은편 대로변)
- 영업시간
- 월~금 10:00~20:30, 토·일 11:00~20:30
- 주차
- 건물 앞·뒤편 전용 주차 공간
- 이용
- 단체 이용 가능, 포장 가능
- 아포카토
- 6,000원
- 아이스 바닐라라떼
- 5,500원
- 고메버터 스콘
- 3,500원
- 초코스콘
- 3,500원
- 공간
- 4층 규모 (1층 주문·로스팅룸, 2층 플랜테리어, 3층 조용한 좌석, 4층 대관)
2026. 6. 24. 방문자 기준



오늘도 제가 직접 먹어보고 가져온 리뷰예요. 요즘 카페를 고를 때는 단순히 예쁜 인테리어보다 커피 맛이 좋은 곳을 더 찾게 되더라고요. 이번에 방문한 주안대형카페 타이니닷은 직접 원두를 로스팅하는 로스터리카페로 유명한 곳인데요, 넓은 공간과 맛있는 디저트까지 갖추고 있어 카공, 데이트, 모임 장소로도 인기가 많은 곳이라 방문해봤습니다.
타이니닷 위치와 주차는?
타이니닷은 인천 미추홀구 주승로96번길 1에 있고, 건물 앞과 뒤편에 전용 주차 공간이 있어요. 영업시간은 월~금 10:00~20:30, 토·일 11:00~20:30이고 단체 이용과 포장도 가능합니다.
신기사거리 근처 진흥아파트 맞은편 대로변에 있어 찾기 어렵지 않았고, 전용 주차 공간 덕분에 차량 이용도 편리했습니다.
직접 로스팅하는 주안 로스터리카페 타이니닷

타이니닷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1층 로스팅룸이었어요.

직접 원두를 로스팅하는 로스터리카페답게 고소한 커피 향이 매장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

타이니닷은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바닐라라떼 같은 기본 메뉴는 물론 싱글오리진 원두와 디카페인 원두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요.

원두와 드립백도 판매하고 있어 집에서도 타이니닷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타이니닷은 층마다 어떤 공간일까?

타이니닷은 건물 전체 4개 층을 쓰는 주안대형카페라 공간이 정말 넓어요. 1층은 주문 공간과 로스팅룸,

2층은 초록 식물들이 어우러진 플랜테리어 공간,


3층은 혼자 카공하기 좋은 조용한 분위기,


4층은 세미나나 모임, 클래스가 가능한 대관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엘리베이터 안에 음료 트레이를 잠시 올려둘 수 있는 선반이 마련되어 있었는데 작은 부분까지 신경 쓴 배려가 느껴졌어요. 어디에 앉아도 사진이 잘 나오고 좌석 간격도 넓어 오래 머물기 좋은 주안대형카페였습니다.
타이니닷에서 주문한 메뉴와 가격


- 아포카토 6,000원
- 아이스 바닐라라떼 5,500원
- 고메버터 스콘 3,500원
- 초코스콘 3,500원
수제 아이스크림 아포카토 맛은?

타이니닷 아포카토(6,000원)는 매장에서 직접 만든 수제 아이스크림 위에 진한 에스프레소를 부어 먹는 방식이에요. 가장 먼저 맛본 메뉴였는데, 아이스크림의 진한 우유 풍미와 에스프레소의 깊은 향이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너무 달지 않아 깔끔했고 디저트와 커피를 동시에 즐기는 느낌이라 만족도가 높았어요.
아이스 바닐라라떼는 많이 달까?

타이니닷 아이스 바닐라라떼(5,500원)는 첫 모금부터 커피 향이 진하게 느껴졌어요. 달콤한 바닐라 향이 과하지 않아 부담 없이 마시기 좋았고 우유의 부드러움과 직접 로스팅한 원두의 고소함이 잘 어우러졌습니다.
고메버터 스콘과 초코스콘

타이니닷 고메버터 스콘(3,500원)은 한입 먹자마자 버터 풍미가 진하게 퍼졌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퍽퍽함 없이 즐길 수 있었고 커피와 함께 먹으니 더욱 맛있었습니다.

초코스콘(3,500원)은 진한 초콜릿 향이 매력적이었어요. 달콤하면서도 카카오의 깊은 맛이 느껴졌고 씹을수록 초콜릿 풍미가 살아나 커피와 최고의 조합을 보여줬습니다.



주안 로스터리카페 타이니닷, 가볼 만할까?
직접 원두를 로스팅하는 로스터리카페답게 타이니닷은 커피 맛이 인상적이었고, 수제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아포카토와 고메버터 스콘도 만족스러웠어요. 넓고 쾌적한 공간 덕분에 카공이나 모임 장소로도 좋았던 주안대형카페 타이니닷. 커피 맛 좋은 로스터리카페를 찾고 계신다면 한 번쯤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