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역 수제버거 신메뉴 패티멜트와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데일리픽스 강남본점
데일리픽스 강남본점은 역삼역 3번 출구에서 약 470m 거리에 있는 뉴욕 다이너 감성의 수제버거·샌드위치 맛집입니다. 신메뉴 패티멜트(12,900원)와 파스트라미 샌드위치(15,900원), 칠리 치즈 프라이(11,900원)를 주문해 통창을 개방한 1층과 아늑한 2층 분위기 속에서 먹었습니다. 미슐랭 3스타 출신 셰프의 손길이 느껴지는, 주말 데이트에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