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린 · 1 개의 글

댐 지나 만난 식탁

대전과 충청 지역을 지나며 우연히 들른 식당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대전 서구음식점

대전 도안동 한우 모둠 친구 저녁 약속, 육사시미 상차림과 후식 커피, 워낭명가

워낭명가 대전도안점은 대전 서구 도안동로12번길에 있는 30~40개월 한우 암소 정육식당으로, 룸만 17개에 최대 200명까지 수용하는 규모다. 친구와 저녁 약속으로 방문해 냉장 쇼케이스에서 한우 모둠을 직접 고르고, 육사시미·천엽·명란젓이 나오는 기본 상차림과 한우국밥 같은 진한 국물, 나가는 길 아이스크림과 커피까지 즐겼다. 여유 있게 대화하며 먹는 저녁 자리라면 워낭명가 도안점이 잘 맞는다.

작성 2026. 9. 16.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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