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청역 한우 꽃등심 아이와 유아의자 식사, 워낭명가 둔산시청점
워낭명가 둔산시청점은 대전 서구 둔산동, 지하철 1호선 시청역 2번 출구 근처의 한우 전문점이다. 3~40개월 1+·1++ 등급 한우 암소만 취급하며, 이날은 꽃등심을 숯불에 구워 먹고 기본으로 나오는 한우탕·육사시미·천엽·명란과 셀프바 상추·파인애플까지 곁들였다. 유아의자와 유아용 숟가락·포크가 있어 아이와 함께한 가족 식사로도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성남 따뜻한 찻주전자 · 15 개의 글
대전, 충청, 경기, 서울, 인천의 식당과 술집,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 카페
워낭명가 둔산시청점은 대전 서구 둔산동, 지하철 1호선 시청역 2번 출구 근처의 한우 전문점이다. 3~40개월 1+·1++ 등급 한우 암소만 취급하며, 이날은 꽃등심을 숯불에 구워 먹고 기본으로 나오는 한우탕·육사시미·천엽·명란과 셀프바 상추·파인애플까지 곁들였다. 유아의자와 유아용 숟가락·포크가 있어 아이와 함께한 가족 식사로도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보쌈애칼국수 성남상대원점은 8호선 단대오거리역 근처 상대원동에 새로 문을 연 가브리살 보쌈·칼국수 전문 한식당이다. 아이와 함께 보쌈정식 2인분에 막국수를 주문했고, 맵지 않은 가브리살 보쌈과 생면 칼국수를 아이도 잘 먹었으며 셀프바 밥 리필과 유아의자·유아식기 덕분에 가족 외식이 편했다. 보쌈애칼국수는 브레이크 타임 없이 휴무 없이 운영해 아이 동반 가족 식사나 모임 장소로 무난한 곳이다.
앤도버는 판교 백현동 카페거리의 수제 소스 파스타 전문 양식당입니다. 주말 점심에 아이와 함께 방문해 스트라치아텔라 토마토 파스타, 잠봉 크림 파스타, 클램 리조또를 주문했고 유아용 접시·물컵·식기를 따로 챙겨주셔서 편하게 먹었습니다. 매장에서 직접 만든 토마토 소스 맛이 특히 인상적이라 아이 동반 판교 브런치로 기억해둘 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