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 충남도청 근처 점심 미나리 주꾸미 철판 중자, 손의손
한 줄 요약
손의손 홍성내포신도시점은 충남도청·충남교육청 인근 내포신도시의 주꾸미 철판 전문점입니다. 볼일 보러 왔다가 둘이서 미나리 주꾸미 철판 중자 38,000원을 중간맛으로 주문하고 철판 볶음밥 2,000원까지 추가해 먹었습니다. 향긋한 미나리와 불맛 양념, 눌어붙은 볶음밥까지 더운 여름 입맛을 돋우기 좋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메뉴
- 미나리 주꾸미 철판 중자 38,000원
- 추가
- 철판 볶음밥 2,000원
- 맵기
- 순한맛/중간맛/매운맛 선택
- 운영시간
- 월-금 11:00~22:00 / 주말 11:00~21:00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주말 없음)
- 라스트오더
- 월-금 15:00, 21:30 / 주말 20:30
- 주소
- 충남 홍성군 홍북읍 의향로 273 117호, 118호
- 주차
- 건물 지하·지상 주차장 이용 가능
- 이벤트
- 네이버 영수증 리뷰 1인 1리뷰 시 1,000원 할인, 알림받기 시 소주 1병
2026. 8. 12. 방문자 기준
내포 신도시에 볼일을 보러 갔다가 점심을 먹게 되어 내포 쭈꾸미 맛집인
손의손 홍성내포신도시점
에 갔다 왔어요~

손의손 홍성내포신도시점 위치와 주차
손의손 홍성내포신도시점 운영시간: 월-금 오전 11시~밤 10시 / 주말 오전 11시~밤 9시 브레이크 타임 오후 3시 30분~오후 5시 (주말 없음) 라스트 오더 월-금 오후 3시, 밤 9시 30분 / 주말 오후 8시 30분 주소: 충남 홍성군 홍북읍 의향로 273 117호, 118호 주차: 건물 주차장 주차 가능
손의손 홍성내포신도시점은 처음 가봤는데 위치가 충청남도청과 충청남도교육청 인근이더라고요. 근처에 볼일 보러 왔다가 점심 먹으러 와도 괜찮을 거 같았어요. 건물 지하에 주차장도 주차할 곳이 많아서 편했어요. 지상 주차장도 넓게 있어요.


매장 분위기와 단체석
가게에 들어갔을 때 저희같이 점심 먹으러 온 주민분들 같아 보이는 분들이 계셨어요.


신도시답게 식당 내부가 깔끔한 인테리어로 되어있었고, 단체석이 있어서 단체 손님들도 방문이 가능해 보였어요. 가족들이랑 와도 쾌적하게 느껴져서 와봐야겠다 생각했어요.


추가 반찬은 셀프로 갖다 먹을 수 있어서 편했어요. 그리고 치실도 같이 놓여있어서 주꾸미볶음 다 먹고 카페 가기 전에 부끄럽지만 고춧가루 빼는 데 유용했어요 ㅎㅎ


많은 이벤트를 진행 중이었는데 네이버 영수증 리뷰 시 1인 1리뷰 시 1000원 할인해 주는 이벤트와 알림 받기 시 소주 1병을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어요.

미나리 주꾸미 철판 중자 38,000원, 중간맛
저는 미나리를 평소에 좋아해서 보자마자 미나리 주꾸미 철판을 먹자고 했어요.

메뉴도 다양하게 있어서 다음에는 냉면이나 들기름 메밀국수, 돈가스도 같이 먹고 싶어서 가족들이랑 한 번 더 와야겠다 생각했어요.
미나리 주꾸미 철판 38,000원 / 철판 볶음밥 2,000원
일단 짝꿍이랑 둘이 온 거라서 미나리 주꾸미 철판 중자로 주문했어요. 맛의 맵기는 순한맛/중간맛/매운맛 중에 고를 수 있어서 매운 거 못 드시는 분들은 순한 맛을 시켜도 되고, 저희는 매운맛을 좋아하지만 잘 먹는 편은 아니라서 중간 맛으로 주문했는데 딱 적당히 매우면서 맛 정도를 잘 골랐다 싶었어요.


메뉴가 나오기 전에 육수랑 밑반찬이 나왔는데 육수가 고소하니 좋았어요.

수북한 미나리와 쫀득한 주꾸미
이 수북한 미나리 양이 보이시나요!! 먹기 전부터 미나리 향이 향긋했어요. 쭈꾸미가 약간 매콤하니까 같이 주신 밑반찬인 무 생채, 콩나물 다 쭈꾸미랑 같이 먹기 좋았고 잘 어울렸어요.



쭈꾸미 볶음 자체 양념도 강한 불맛과 매콤한 양념의 조화가 계속 손이 갔어요. 주꾸미 본연의 식감과 풍미가 쫀득쫀득하니 맛있었어요.

미나리 숨이 죽게 볶아주셨어요. 향긋한 미나리 향에 깻잎에 싸 먹으면 너무 맛있었어요.

마지막 철판 볶음밥 2,000원이 하이라이트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마지막 철판 볶음밥이 하이라이트였어요🤤 매콤 달달한 주꾸미 볶음 양념에 주꾸미, 미나리랑 같이 볶아진 볶음밥은 말해 뭐해, 기대한 만큼 맛있었어요.

볶을 때부터 촤르르 윤기가 맛있어 보였어요.

철판 볶음밥의 매력은 살짝 눌어붙은 밥을 긁어먹는 볶음밥의 바삭함이죠. 끝까지 긁어먹었어요.

미나리와 쭈꾸미 조화에 화룡점정 볶음밥까지 먹어서, 더운 여름에 최근에 입맛이 없었는데 너무 배부르게 잘 먹었어요.
시원한 아메리카노 먹으러 근처 카페까지 먹고 왔어요. 매콤한 쭈꾸미로 입맛 돋우고 싶은 내포 신도시 사시는 분들은 손의손 홍성내포신도시점 한 번 가보세요~ 저희도 가족들이랑 또 갈 예정입니다 ㅎㅎ
위치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의향로 273 117호, 118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