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황산공원 가을 나들이 후 대식가 부부도 배부른 에그인헬, 페이머스베니
한 줄 요약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은 양산 물금 오슬로파크 안에 있는 브런치 카페입니다. 황산공원 가을 나들이 뒤 남편과 함께 에그 인 헬, 베이컨 스크램블 토스트, 단호박스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는데 대식가 부부가 둘이서 다 못 먹을 만큼 양이 푸짐했습니다. 결론적으로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은 비주얼·맛·양을 모두 갖춘 양산 물금 데이트 브런치 카페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남양산역 1번 출구 · 도보 14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구로 14 BK동 6, 7호 (오슬로파크 내)
- 영업시간
- 매일 08:00~18:00
- 주차
- 오슬로파크 지하 주차장, 2시간 무료주차 등록
- 주문 메뉴
- 에그 인 헬, 베이컨 스크램블 토스트, 단호박스프, 아이스 아메리카노
- 위치
- 양산 황산공원에서 약 7분 거리
2026. 10. 13. 방문자 기준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은 양산 물금에서 브런치 맛집으로 손꼽힌다고 유명한 카페예요. 주말이나 여유로운 평일 오후가 되면 분위기 좋은 공간에서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맛있는 브런치를 즐기는 것만큼 확실한 힐링이 없는데요! 얼마 전 남편과 함께 양산 황산공원에 놀러갔다가 근처에 있는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에 다녀왔어요.
세련되면서도 아늑한 감성의 인테리어부터 둘이서 다 못 먹을 정도로 푸짐하고 알찬 구성, 그리고 시원한 아메리카노의 조합까지 아주 완벽했던 곳이었답니다. 그럼 양산 물금 브런치 카페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 데이트 이야기를 소개드릴게요.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 위치·영업시간·주차는?

- 주소: 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구로 14 BK동 6, 7호
- 영업시간: 매일 08:00~18:00
- 주차: 무료 2시간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은 양산 물금 신도시의 대표 라이프스타일 몰인 오슬로파크 내에 위치해 있어 자차 및 대중교통 이용 모두 편리합니다.

주차는 오슬로파크 건물 자체 대형 지하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주차 공간이 무척 넓고 쾌적하게 마련되어 있어 주차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차를 대고 방문할 수 있어 첫인상부터 마음에 쏙 들었어요. 더더욱 좋은 건 2시간 무료주차권도 등록해줘서 좋았어요.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 내부 분위기는 데이트하기 어떤가요?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 내부는 대화 나누기 편한 정갈한 분위기라 데이트 브런치로 훌륭했어요. 매장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과하게 화려하기보다 세련된 컬러감과 아늑한 조명, 감성적인 소품들이 어우러져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기 딱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좌석 배치도 여유롭고 분위기 자체가 정갈해서 연인끼리 주말 데이트를 오거나 친구들과 모여 여유로운 브런치 타임을 즐기기에 훌륭했어요.
페이머스베니에서 무엇을 주문했나요?

남편과 저는 페이머스베니의 대표 브런치 메뉴인 에그 인 헬과 베이컨 스크램블 토스트, 그리고 단호박스프와 브런치에 빠질 수 없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어요.




에그 인 헬 맛은 어떤가요?
페이머스베니 에그 인 헬은 진한 토마토소스에 계란과 치즈를 졸인 기분 좋게 매콤한 메뉴예요. 먼저 에그 인 헬! 진한 토마토소스 베이스에 자작하게 졸여진 계란과 치즈, 풍성한 재료들이 어우러져 기분 좋은 매콤함을 안겨줬는데요. 함께 제공되는 노릇한 빵 위에 소스와 계란을 듬뿍 얹어 먹으니 소스의 감칠맛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연신 손이 가더라고요.



베이컨 스크램블 토스트는 어떤가요?
페이머스베니 베이컨 스크램블 토스트는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브런치의 정석이었어요. 도톰하고 바삭하게 구워진 토스트 위에 몽글하고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와 짭조름한 베이컨이 푸짐하게 올려져 있는 베이컨 스크램블! 한 입 베어 물면 퐁신하고 촉촉한 스크램블 에그와 짭짤 고소한 베이컨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졌어요.

베이컨을 에그 인 헬에 찍어 먹어도 맛있어요! 이렇게도 꼭 먹어봐요 진짜 맛있거든요ㅋㅋㅋ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브런치와 잘 어울리나요?
페이머스베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적고 고소함이 깊어 브런치 메뉴와 딱 맞았어요. 브런치 메뉴들의 풍미를 한층 더 살려주는 시원하고 고소한 원두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풍성한 브런치 메뉴들과 정말 딱 맞아떨어지는 완벽한 짝꿍이었어요.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 양은 푸짐한가요?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은 대식가 부부가 둘이서 다 못 먹을 만큼 양이 푸짐했어요. 일단 요즘 황산공원 너무 좋잖아요. 가을에 나들이를 갔다가 7분 거리에 있는 곳이기도 하고요. 보통 브런치 카페라고 하면 양이 적어서 먹고 나서 아쉬운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은 브런치임에도 불구하고 양이 정말 푸짐한 편이라 둘이서 다 못 먹을 정도였습니다.
접시 가득 꽉 채워져 나오는 알찬 구성 덕분에 대식가인 저희 커플도 배가 터질 듯이 부르게 즐길 수 있었는데요. 비주얼부터 맛, 훌륭한 양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곳이라 만족도가 기대 이상으로 아주 높더라구요.
세련되면서도 아늑한 유럽풍 공간에서 둘이서 다 못 먹을 만큼 푸짐하고 알찬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 양산이나 부산 근교에서 감성 충만하고 맛있는 브런치 카페를 찾고 계신다면 망설이지 말고 페이머스베니로 행복한 맛 탐방을 다녀와보시길 강력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