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초당 한옥카페 대구 가기 전 예약석과 레몬에이드·쑥인절미토스트, 카페기와
카페기와는 강릉 초당동에 있는 한옥 분위기의 카페·디저트 가게다. 작성자는 강릉 여행 마지막 날 대구로 돌아가기 전 남자친구와 미리 예약하고 방문해 기와 블랙라떼, 아이스 아메리카노, 레몬에이드, 쑥인절미 토스트를 주문했고, 지정받은 예약석이 마음에 들어 그대로 앉아 쉬어 갔다. 카페기와는 강릉 여행을 여유롭게 마무리할 한옥 카페로 추천할 만한 곳이다.
국자 곁 나그네 · 6 개의 글
대구와 경북에서 먹은 식당의 한 끼를 방문한 순서대로 적습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카페기와는 강릉 초당동에 있는 한옥 분위기의 카페·디저트 가게다. 작성자는 강릉 여행 마지막 날 대구로 돌아가기 전 남자친구와 미리 예약하고 방문해 기와 블랙라떼, 아이스 아메리카노, 레몬에이드, 쑥인절미 토스트를 주문했고, 지정받은 예약석이 마음에 들어 그대로 앉아 쉬어 갔다. 카페기와는 강릉 여행을 여유롭게 마무리할 한옥 카페로 추천할 만한 곳이다.
정은숙초당순두부는 강릉 초당순두부마을 인근 난설헌로에 있는 초당순두부 전문 한식당이다. 작성자는 남자친구와 월요일 아침에 방문해 1인 25,000원(2인 이상 주문)인 초당명품밥상을 주문했고, 빨간 순두부전골 속 버섯과 꽃게, 두부삼합, 코다리양념구이를 한 상에 맛봤다. 월요일 아침이라 기다림 없이 바로 들어갔고, 음식이 5분 만에 나오고 직원 응대가 강릉에서 제일 친절했다는 결론이다.
백야커피는 강릉 경포대 인근 사근진해변 바로 앞에 있는 1~3층 규모의 대형 오션뷰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남자친구와 1박 2일 강릉 여행 첫째 날 방문해 2층 창가에 앉아 대표옥시기 아이스크림, 버터스카치샷라떼, 자몽에이드를 주문했고, 비가 와서 4층 루프탑은 구경만 했으며 늦게 가 베이커리는 많이 빠져 있었습니다. 백야커피는 주차가 되고 층마다 바다가 보여 강릉 데이트 코스에 넣기 좋은 카페입니다.
삼삼이네 경포대점은 강릉 경포대 바닷가 앞에 있는 횟집으로, 커플 여행 중 가성비 모듬회 + 물회 2인 세트(70,000원)를 포장해 숙소에서 저녁으로 먹었습니다. 포장을 꺼내는 데 한참 걸릴 만큼 구성이 푸짐했고, 초밥용 밥에 회를 올려 즉석 초밥처럼 먹고 물회는 바닥까지 비웠습니다. 하루 종일 돌아다닌 뒤 숙소에서 편하게 회와 물회를 함께 먹고 싶은 두 사람에게 맞는 세트입니다.
강릉샌드 본점은 강원 강릉시 성곡고양길5번안길 31에 있는 기념품 디저트 매장으로, 카페 공간과 전망대가 함께 있는 건물로 알려져 있어요. 남자친구와 강릉 1박 2일 여행을 가면서 원하는 맛이 품절될까 봐 도착 첫날 첫 코스로 들러 커피맛과 초당옥수수맛 강릉샌드를 포장했어요. 강릉다운 맛을 골라 선물하기 좋은 기념품이라는 결론이에요.
간큰갈비 성서점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에 있는 삼겹살·막창·돼지갈비 무한리필 고깃집입니다. 작성자는 회사 근처인 간큰갈비 성서점에 퇴근 후 남자친구와 저녁을 먹으러 갔고, 셀프바·디저트·단체룸·어린이 놀이방·1층 전용 주차장과 평일 점심특선, 10월 현금 할인 이벤트까지 살펴봤습니다. 고기를 한 가지만 고르기 어려운 커플이나 회식·가족 외식 장소를 찾는 사람에게 맞는 곳이라는 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