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평리동 참가자미회 둘이 먹은 중 사이즈, 한잔먹고 가자미
한 줄 요약
한잔먹고 가자미는 대구 서구 평리동에 있는 참가자미회 음식점이에요. 둘이서 참가자미회 중 사이즈를 주문해 배불리 먹었고, 초장과 콩고물에 버무린 채소를 곁들이는 조합이 좋았어요. 이날 서비스로 나온 물회와 마지막에 주문한 칼칼한 매운탕도 기억에 남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대구 서구 통학로39길 29 1층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11:30~23:00
- 주문 메뉴와 양
- 참가자미회 중 사이즈를 두 사람이 배불리 먹었어요.
- 회 준비 시간
- 방문 당시 주문 후 약 15분 걸렸어요.
- 매운탕 가격
- 방문 당시 2,000원으로 기록되어 있어요.
- 서비스 메뉴
- 방문일에는 물회가 나왔고, 서비스 메뉴는 매일 달라진다고 안내받았어요.
2026. 9. 5. 방문자 기준
대구 서구 평리동에 있는 한잔먹고 가자미에서 참가자미회를 먹었어요. 아내와 둘이 중 사이즈를 주문했는데 아주 배불렀어요. 회에 곁들인 채소와 반찬부터 마지막 매운탕까지 차례로 정리해 봤어요.
한잔먹고 가자미는 어디에 있고, 식사 메뉴도 있나요?
주소는 대구 서구 통학로39길 29 1층이에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11:30~23:00였어요. 가게 앞 수족관에 참가자미가 있었고, 주문이 들어오면 꺼내 회를 떠 주셨어요.
입구에는 물회, 회덮밥, 가자미 한상 같은 식사 메뉴를 소개하는 푯말이 있었어요. 회를 먹으며 한잔하기에도,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하러 들르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방문 당시에는 추석 맞이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었어요.
매장 내부와 주방은 어떤 모습인가요?
내부에는 깔끔한 원목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 있었어요. 주방이 열려 있어 주문받은 회와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벽 한쪽에는 주요 메뉴와 재료의 원산지가 표시되어 있었어요. 안내를 보니 대부분 국내산이었어요.


식재료의 사용 날짜도 적혀 있어 재료 관리에 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참가자미회 중 사이즈는 둘이 먹기에 어땠나요?
벽에 붙은 메뉴판은 가자미, 도다리, 소라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참가자미회 중 사이즈를 주문했어요.

회가 나오기 전에 곁들임 음식과 반찬이 먼저 차려졌어요. 음식들이 신선해 보였고, 쌈장과 초장, 채소에 버무려 먹을 콩고물도 함께 나왔어요.








주문하고 약 15분 뒤에 참가자미회가 나왔어요. 둘이 중 사이즈를 먹으니 아주 배불러서, 저희에게는 소 사이즈도 괜찮지 않을까 싶었어요. 다만 소 사이즈를 직접 주문해 본 것은 아니에요.


회와 곁들임 음식을 놓으니 한 상이 가득 찼어요. 전체 상차림과 가까이서 본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어요.



참가자미회에는 무엇을 곁들여 먹었나요?
곁들임 음식 중에서는 간장게장이 기억에 남았어요. 속살이 가득 차 있어 반찬으로 나온 것이 반가웠어요.

양배추, 상추, 깻잎, 양파에 초장과 콩고물을 넉넉히 넣고 버무려 회와 함께 먹었어요. 참가자미회와 잘 어울리는 조합이었어요. 상추와 깻잎에 회를 올리고 고추와 마늘을 더해 쌈으로 먹는 것도 좋았어요.


서비스 메뉴와 마지막 매운탕은 어땠나요?
이날은 서비스로 물회를 내어주셨어요. 서비스 음식은 늘 제공하지만 메뉴는 매일 달라진다고 안내받았어요. 마침 좋아하는 물회가 나와 반가웠어요.
마지막에는 밥과 매운탕을 주문했어요. 당시 매운탕 가격은 2,000원이었어요. 무와 채소가 넉넉히 들어 있었고, 국물은 깊고 칼칼해서 식사를 마무리하기 좋았어요.


사장님의 친절한 응대도 기억에 남았어요. 참가자미회를 채소와 쌈으로 번갈아 먹고, 곁들임 음식까지 두루 즐긴 식사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