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 돈카츠 반반과 가브리등심을 맛본 카츠김선도
한 줄 요약
카츠김선도는 부산 전포역 가까이에 있는 돈카츠 전문점으로, 확장 이전한 매장에서 반반돈카츠정식과 가브리등심돈카츠정식을 먹었어요. 부드러운 고기와 소금의 조합이 좋았고, 바 테이블과 2인석·4인석이 있어 혼자 식사하기에도 편해 보였어요. 별도 주차장은 없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47번길 16 1층
- 영업시간
- 원문 기준 11:3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주차
- 별도 주차장 없음. 방문 시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
- 좌석
- 바 테이블, 2인석, 4인석
- 주문 메뉴
- 반반돈카츠정식 15,000원, 가브리등심돈카츠정식 16,000원
- 기본 정식 가격
- 등심돈카츠정식 13,000원, 안심돈카츠정식 14,000원
2026. 8. 29. 방문자 기준
확장 이전한 카츠김선도에 다녀왔어요.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넓어진 매장에서 반반돈카츠정식과 가브리등심돈카츠정식을 먹었어요.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과 혼자 식사하기에도 편해 보이는 좌석 구성이 기억에 남았어요.


카츠김선도는 어디에 있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주소는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47번길 16 1층이에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이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타임이에요.



별도 주차장이 없어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했어요. 전포역과 가까워 지하철로 오거나 약속 장소로 잡기에도 괜찮겠다고 느꼈어요.



혼자 식사하기 좋은 좌석이 있나요?
내부에는 바 테이블과 2인석, 4인석이 있었어요. 쾌적하고 깔끔한 분위기여서 혼자 와도 불편하지 않겠다고 느꼈어요.




오픈 키친이라 조리하는 과정도 보였어요. 점심 피크타임이 지난 뒤였지만 직장인 손님과 혼자 식사하는 손님 등 몇 팀이 있었어요.
돈카츠 메뉴와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등심과 안심을 각각 고를 수도 있고, 두 부위를 함께 먹는 반반 정식도 있었어요. 원문에 적힌 주요 메뉴 가격은 다음과 같아요.

- 등심돈카츠정식: 13,000원
- 안심돈카츠정식: 14,000원
- 반반돈카츠정식: 15,000원
- 가브리등심돈카츠정식: 16,000원
- 카츠산도: 9,000원
- 곁들임카레: 3,000원
- 새우튀김: 3,000원
- 반숙계란튀김 추가: 2,000원
- 감자고로케: 2,500원
- 안심카츠 추가: 4,000원
- 카스 생맥주 300ml: 3,000원
김선도정식은 등심과 안심, 새우튀김, 반숙계란튀김에 특제 타래소스를 곁들이는 구성이에요. 원문에는 가격 두 개가 이어서 적혀 있어 확정 가격은 따로 싣지 않았어요.
돈카츠에 곁들이는 소금과 소스는 어떻게 먹나요?
매장에는 와이파이 안내와 돈카츠를 먹는 방법이 정리돼 있었어요. 핑크솔트를 검정 플레이트에 갈아 돈카츠를 찍고 생와사비를 곁들이거나, 소스에 와사비와 겨자를 섞어 먹는 방법이에요.



테이블마다 후추와 핑크솔트가 있었고, 직원분이 돈카츠를 가져다주시면서 먹는 방법을 다시 설명해주셨어요.
반반정식과 가브리등심정식은 어떤 맛이었나요?
함께 간 일행은 반반돈카츠정식 15,000원, 저는 가브리등심돈카츠정식 16,000원을 주문했어요.



반반돈카츠정식은 등심과 안심을 한 번에 맛볼 수 있었어요. 두 부위의 차이를 함께 즐기고 싶을 때 고르기 좋은 구성이었고, 일행도 안심과 등심 모두 부드럽다고 했어요.

저는 평소 등심, 그중에서도 특상로스카츠를 좋아해서 가브리등심돈카츠정식을 골랐어요. 등심에 가브리살이 붙어 있는 메뉴로, 진한 육향과 쫄깃함이 특징이라고 소개돼 있었어요. 먹어보니 비계 부분은 탱글하고 살코기는 부드러웠어요.

양배추샐러드는 드레싱을 뿌리니 상큼해서 식사 전에 먹기 좋았어요. 직원분이 소스나 반찬이 부족하지 않은지 계속 살펴주신 점도 고마웠어요.


안내받은 대로 핑크솔트를 갈아 찍어 먹으니 돈카츠 소스 없이도 맛있었어요. 고추냉이도 곁들여봤지만, 제 입맛에는 소금만 찍어 먹는 조합이 가장 좋았어요.

둘 다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에 만족하며 식사를 마쳤어요. 전포에서 혼자 돈카츠를 먹거나 일행과 식사할 곳을 찾을 때 떠올릴 만한 곳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