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한우 곱창전골 혼밥, 동양백반
한 줄 요약
동양백반 경주황리단길 본점은 황리단길 한복판에서 한옥의 고즈넉함과 깔끔한 공간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한식집이다. 혼자 한우 곱창전골과 공기밥, 동양식혜를 주문했는데 넉넉한 재료와 칼칼하고 깊은 국물이 특히 좋았다. 경주에서 든든하고 정갈한 저녁을 찾는다면 동양백반 경주황리단길 본점 추천‼️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11:00~21:0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라스트오더
- 20:00
- 이용 가능
- 주차, 유아의자, 포장, 예약
2026. 9. 10. 방문자 기준
혼자 떠난 경주에서 만난 한우 곱창전골
혼자 떠난 경주 여행에서 만난 인생 곱창전골 🌾 고즈넉한 감성에 끌려서 들어간 동양백반 황리단길 본점!
한우 곱창전골 비주얼 보자마자 감탄… 소고기, 곱창, 당면까지 재료가 진짜 넉넉히 들었다!!! 국물 한 입 먹자마자 소주 몇 병 그냥 들어갈 맛 🍲🔥🍶 공기밥 싹 비우고 시원 달달한 동양식혜로 마무리까지 완벽 그 자체 🤍 분위기 정갈해서 혼행은 물론 데이트 코스로도 무조건 추천!






- 영업시간 11:00~21:00
-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라스트오더 20:00
- 주차, 유아의자, 포장, 예약 가능
혼자 훌쩍 떠나온 경주 여행. 가을 바람 맞으면서 골목골목 걷다 보니 금세 배가 출출했다. 이번 여행 컨셉이 완벽한 힐링이었던지라, 고즈넉한 경주 특유의 감성을 100% 느낄 수 있는 식당을 찾아 헤맴. 그러다 이름부터 찐 경주스러운 동양백반 황리단길 본점을 발견하고 직진함.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주 제대로 찾아간 대성공 💖
평일 저녁 7시인데도 내가 있던 공간 옆 방과 별채 홀 절반 이상이 찼고 데이트 / 가족 여행객들이 한창 식사중이셨다.






한옥 감성과 탁 트인 식사 공간
경주 맛집 한식 검색하면 포스팅이 어마어마하게 나오는데, 한옥의 고즈넉함과 현대적인 깔끔함을 둘 다 잡은 곳은 은근 찾기 힘듦. 여긴 입구부터 한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겨서 혼자 방문했음에도 들어가기 전부터 설렘 폭발. 내부도 넓고 탁 트여서 답답함 전혀 없이 여유롭게 식사하기 딱 좋다.



혼자 주문한 한우 곱창전골 한상
자리에 앉아서 메뉴판 정독하다가 고민 끝에 한우 곱창전골에 공기밥, 그리고 마무리를 깔끔하게 해줄 동양식혜까지 야무지게 주문 📌 혼자 전골 시키는 게 살짝 헤비할까 싶었지만 찐 맛도리 한상을 위해서 주저 없이 진행시켜 -



잠시 후 등장한 한우 곱창전골. 비주얼 보자마자 속으로 소리 지름.
곱창전골 양이 진짜 넉넉하고 무엇보다 재료가 진짜 넉풍성했다!!! 야들야들한 소고기에 곱 꽉 찬 곱창, 양념 쏙 배어든 당면까지 푸짐함 그 자체. 🩷🩷🩷🩷🩷
국물 한 입 떠먹는 순간 캬 소리가 절로 나옴. 칼칼하면서도 깊은 맛이 진국이라 게다가 소주 몇 병 그냥 들어갈 맛이다..🍶




🍚 김가루, 참기름에 비벼먹는 고봉밥. 인심 좋아,,😊 👍🏻 밥도둑이 따로 없어서 공기밥 한 그릇 순식간에 끝
사실 황리단길 맛집 한식 집들 다니다 보면 겉만 번지르르하고 내용물 아쉬운 곳도 더러 있는데, 동양백반은 신선한 제철 재료에 깊은 맛까지 갖춰서 전통 한식을 아주 세련되게 풀어냈다는 게 느껴졌다. 반찬 하나하나 정갈해서 왜 인기 많은지 바로 납득함.
푸짐한 전골 폭풍 흡입하고 달달하고 시원한 동양식혜로 마무리해주니 입안이 싹 개운해짐. 시작과 끝 몽땅 좋은 경주에서의 저녁 🍽️


황리단길 데이트와 가족 여행 식사로
혼자 간 여행이었지만 이 맛은 혼자 알기 아까울 정도. 분위기가 워낙 정갈하고 예뻐서 연인끼리 오기 좋은 황리단길 맛집 데이트 코스로도 손색없고, 친구나 가족이랑 와도 다들 만족할 듯.
황리단길 한복판에 있어서 접근성도 최고고, 밥 먹고 주변 둘러보기에도 동선이 참 괜찮다.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든든한 한 끼 즐기고 싶다면 황리단길 맛집 데이트 장소로도 딱인 동양백반 황리단길 본점 완전 추천‼️ 넉넉한 한우 곱창전골에 시원한 식혜 조합은 이번 경주 맛집 한식 투어 중 단연 베스트,,😘
위치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56-5 1층 동양백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