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 · 1 개의 글

잔에 남은 김

대구와 경북에서 들른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장소경북 경주시카페

경주 황리단길 파이 선물 냉장 보관과 에어프라이어 데우기, 경주도쿄파이

경주도쿄파이는 황리단길에서 일본인 파티시에가 통사과 사과파이를 굽는 테이크아웃 전문 베이커리입니다. 3종 프리미엄 세트 6개(27,000원)를 사서 다음 날 아침 에어프라이어 180도 5분에 데워 먹어봤는데 갓 산 것과 큰 차이가 없었어요. 실온에 두고 그냥 먹기보다 5분 데워 먹는 걸 권합니다.

작성 2026. 9. 6.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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