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파이 선물 냉장 보관과 에어프라이어 데우기, 경주도쿄파이
한 줄 요약
경주도쿄파이는 황리단길에서 일본인 파티시에가 통사과 사과파이를 굽는 테이크아웃 전문 베이커리입니다. 3종 프리미엄 세트 6개(27,000원)를 사서 다음 날 아침 에어프라이어 180도 5분에 데워 먹어봤는데 갓 산 것과 큰 차이가 없었어요. 실온에 두고 그냥 먹기보다 5분 데워 먹는 걸 권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경주도쿄파이(사과) 낱개
- 4,500원
- 선물 세트
- 6개 26,500원 / 9개 39,900원
- 3종 프리미엄 세트
- 6개 27,000원 / 9개 40,500원
- 파이 나오는 시간
- 1차 11시 30분, 2차 오후 2시 30분
- 좌석
- 매장 내 좌석 없음, 테이크아웃 전문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황리단길 공영주차장(유료) 도보 1~2분
- 위치
- 대릉원 도보 5분, 천마총 도보 7분
- 이벤트
- 생일 전후 2주 방문 시 파이 1개 50% 할인
- 보관
- 냉장 최대 2일 / 냉동 최대 1주일
- 데우기
- 냉장은 에어프라이어 180도 5분, 냉동은 반해동 후 180도 7~10분
2026. 9. 6. 방문자 기준
경주 황리단길 선물 디저트 경주 도쿄파이, 통사과가 들어간 사과파이.

안녕하세요~ 이소떡입니다! 즐거운 여행 하고 돌아오는 길 가족들 생각에 선물 하나씩 사오는 것도 여행의 재미 중 하나! 특별한 디저트 선물을 찾다 황리단길에 일본인 파티시에가 직접 굽는 사과파이집이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황리단길 선물 추천 글마다 여기가 빠지질 않더라고요~
경주도쿄파이 위치와 주차
경주도쿄파이는 경주 황리단길 포석로1095번길에 있는 사과파이 전문점으로, 대릉원에서 도보 5분 거리입니다. 천마총 쪽에서는 7분쯤 걸리는 자리라 황리단길 산책하다 자연스럽게 들르기 좋아요.


단층 건물이라 매장 전용 주차장은 없어요🥹 근처 황리단길 공영주차장이 유료로 운영되고 도보 1~2분이면 걸어올 수 있으니 참고!

매장 안에 앉는 자리는 없는 테이크아웃 전문이에요. 창구에서 주문하고 받아가는 구조, 줄이 길진 않아도 손은 계속 오가더라고요.

경주도쿄파이 가격과 세트 구성
경주도쿄파이(사과)는 낱개 4,500원이고, 선물 세트는 6개 26,500원 / 9개 39,900원입니다. 3종 프리미엄 세트는 6개 27,000원 / 9개 40,500원. 고민하다 3종 섞이는 프리미엄 세트로 골랐어요. 처음 오시는 분이라면 사과파이는 선택 아닌 필수!

창문에 신선한 국내산 부사 100%라 적혀 있었는데, 과육이 고루 달고 신맛이 적고 단단해서 잘 무르지 않는 품종이라해요.

파이 나오는 시간과 생일 할인
경주 황리단길 선물 사과파이는 1차 11시 30분, 2차 오후 2시 30분. 두 번 구워져 나온답니다.

실제로 후기 찾아보니 12시 반쯤 갔다가 헛걸음하고 다시 오신 분도 계시더라고요. 황리단길 디저트 사러 일부러 가시는 거면 이 두 타임에 맞춰 가시는 게 안전해요! 참고로 생일 전후 2주 안에 방문하면 파이 1개 50% 할인해주는 이벤트가 있으니 참고하세용😎

선물용 포장은 어떻게 나오나요?
경주도쿄파이 선물용 포장은 따로 부탁 안 해도 세트로 사면 이 상태 그대로 나와요. 황리단길 선물 추천으로 이만한 게 있나 싶어용!

유산지에 하나씩 싸여 있어서 손으로 집기 편하더라고요 ~ 겉면 결이 사진으로도 보이는데 6개가 빈틈없이 들어차 있어요.

앙꼬파이는 옆구리로 팥이 살짝 비쳐서 어떤 게 뭔지 굳이 안 뒤집어도 알아요! 굽기가 진해서 겉이 확실히 바삭하겠구나 싶었어요.
경주 도쿄파이 보관, 먹는 방법

박스를 열어 보면 안에 파이 3종 설명 리플렛이 같이 들어 있어요. 사과파이는 잼 대신 사과를 그대로, 앙꼬는 국산 팥앙금, 쇼콜라는 유럽산 초콜릿을 썼다고 적혀 있네요. 천연버터 쓴다는 얘기도 있고요.

경주 도쿄파이 보관과 먹는 방법!
- 보관 : 냉장 최대 2일 / 냉동 최대 1주일
- 데우는 법 : 냉장 보관은 에어프라이어 180도 5분
- 냉동 보관은 반해동 후 180도 7~10분
- 표면이 탈 것 같으면 호일을 덮어주면 됩니다!

잼이 아니라 사과가 덩어리째 들어 있어요! 파이지는 손으로 뜯으면 부스러기가 후두둑 떨어질 정도로 결이 많고요. 단맛이 세지 않아서 부모님 선물로도 베스트! 저는 다음 날 아침에 이대로 데워 먹었는데 갓 산 거랑 크게 차이가 안 나요. 그냥 실온에 두고 드시는 것보다 5분만 투자하시는 걸 권해드려요~!! 선물로 주실 때도 이 안내 그대로 전해주시면 받는 분이 훨씬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