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교동 오리쌈 세트 미림마라탕 둘이서 평일 오픈런, 미림양장 대구점
미림양장 대구점은 대구 중구 교동의 베이징덕 전문 요리주점이다. 평일 11시 30분 오픈런해 둘이서 오리쌈 세트와 미림마라탕을 주문했는데, 건조부터 굽기까지 30시간 이상 걸린다는 북경오리는 껍질이 바삭하고 속살은 촉촉했고 해산물이 푸짐한 마라탕이 입안을 개운하게 정돈해 줬다. 2인이 오리쌈 세트에 마라탕까지 먹으니 양이 넉넉했다.
하은 · 2 개의 글
대구·경북에서 들른 식당과 바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미림양장 대구점은 대구 중구 교동의 베이징덕 전문 요리주점이다. 평일 11시 30분 오픈런해 둘이서 오리쌈 세트와 미림마라탕을 주문했는데, 건조부터 굽기까지 30시간 이상 걸린다는 북경오리는 껍질이 바삭하고 속살은 촉촉했고 해산물이 푸짐한 마라탕이 입안을 개운하게 정돈해 줬다. 2인이 오리쌈 세트에 마라탕까지 먹으니 양이 넉넉했다.
태경옥은 대구 동인동 경대병원역 근처에 새로 오픈한 한식당입니다. 평일 오후 5시 40분에 커플로 방문해 서울식불고기(28,000원)와 함흥냉면(12,000원)을 먹었고, 자극적이지 않은 양념과 쫄깃한 면발이 좋았습니다. 데이트나 어르신 식사 대접 모두 어울리는 정갈한 한식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