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영남대역 한정식 300도 직화제육·불고기 두 밥상, 카페동이
카페동이 영남대아트센터점은 경산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대공연장 2층에 있는 한정식 밥집입니다. 직화제육볶음 한정식밥상과 직화불고기 한정식 밥상에 맛보기 미니탕수육을 곁들였고, 계란프라이·오곡밥·보리강정 셀프바와 로봇 서빙까지 경험했습니다. 1만원대로 든든한 1인 화로 밥상을 먹을 수 있어 대학생과 직장인 모두에게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수성 유리창 손님 · 12 개의 글
대구와 경북에서 들른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 술집 · 헤어·뷰티
카페동이 영남대아트센터점은 경산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대공연장 2층에 있는 한정식 밥집입니다. 직화제육볶음 한정식밥상과 직화불고기 한정식 밥상에 맛보기 미니탕수육을 곁들였고, 계란프라이·오곡밥·보리강정 셀프바와 로봇 서빙까지 경험했습니다. 1만원대로 든든한 1인 화로 밥상을 먹을 수 있어 대학생과 직장인 모두에게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골목냉면1966 대구는 대구 수성구 들안길 들안로 2층에 있는 해물육수 서울식 냉면집입니다. 점심에 물냉면, 반반손만두, 온수육을 주문했는데, 칼칼한 양념이 올라간 해물육수 물냉면과 부드러운 온수육의 조합이 좋았고 셀프바의 양파장아찌가 꿀팁이었습니다. 전용 주차장과 넓은 통창 매장까지 갖춰 들안길 점심 냉면집으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모멘티움은 대구 수성구 만촌역 근처에서 원장 혼자 1:1로 운영하는 예약제 미용실이다. 임신 안정기에 들어선 작성자가 커트, 단백질 영양, 직펌, 중화 후 PH 작업까지 약 2시간 동안 시술을 받았고, 임산부를 배려해 영양을 넉넉히 넣어줬다고 한다. 임신 중 푸석해진 머릿결이 걱정돼 손상 적은 펌을 찾는 사람에게 맞는 곳이다.
해녀솥밥 경산점은 경북 경산시 백천길에 있는 13첩 반상 솥밥 한정식집이다. 작성자는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어 하던 엄마와 평일 저녁에 방문해 완도산 해녀 전복솥밥과 1988 남산동돈까스를 먹었고, 삼치구이·버섯탕수육까지 나오는 기본 찬과 누룽지 숭늉 마무리에 크게 만족했다. 부모님을 모시고 정갈한 한 끼를 대접하기 좋은 경산 한정식집이라는 결론이다.
중국성 일급요리사의집은 대구 수성구 지산동에 있는 30년 전통의 중화요리 집이에요. 부모님을 모시고 점심에 간짜장, 얼큰해물짬뽕, 새우폭탄볶음밥, 미니탕수육, 멘보샤를 골고루 주문했는데, 라드로 볶은 간짜장과 매일 아침 뽑는 자가제면 면발에 가족 모두 대만족했어요. 지산동에서 호불호 없는 가족 중식 외식을 찾는다면 중국성 일급요리사의집이 좋은 선택이에요.
네이바훗도는 대구 중구 교동에 있는 일본 현지 감성의 이자카야다. 임신 중인 작성자가 엄마와 함께 방문해 제로콜라와 아사히 생맥주를 곁들여 야키토리 5종 세트, 모듬오뎅, 감자사라다를 먹고 대파다릿살과 염통을 단품으로 추가했다. 술을 마시지 못해도 분위기와 안주만으로 대만족한 교동 이자카야였다.
두근두근숯불갈비는 대구 수성구 시지 신매역 근처에 새로 생긴 숯불 돼지갈비집입니다. 임산부인 작성자가 돼지양념갈비를 좋아하는 엄마와 둘이 저녁에 들러 두근두근 돼지양념갈비 3인분을 먹었고, 계란후라이·순두부찌개까지 나오는 푸짐한 기본 반찬과 셀프바, 후식 요구르트까지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엄마와의 저녁이나 가족 외식에 부드러운 양념갈비를 찾는다면 두근두근숯불갈비가 잘 맞습니다.
후발대 동대구역점은 동대구역 신세계백화점 근처에서 168시간 숙성 한돈 삼겹살·목살을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고기집입니다. 만삭 촬영을 마친 부부가 오후 6시에 방문해 목살 3인분, 삼겹살 1인분, 물냉면, 소주, 사이다를 주문했고 허니감자 쌈 조합과 살얼음 물냉면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임신 중이라 굽기 부담 없이 먹고 싶은 날 편하게 다녀올 만한 고기집이었습니다.
라마앤바바나 동성로본점은 대구 동성로 통신골목 입구에서 20년 넘게 자리를 지켜 온 인도 퓨전요리 전문점입니다. 출산을 앞둔 작성자가 남편과 오픈 시간에 맞춰 찾아가 비프커리 1.5인분에 난과 밥을 추가하고, 처음 도전한 커리돈까스와 영수증 리뷰 이벤트 데일리 샐러드까지 함께 먹었습니다. 라마앤바바나 동성로본점의 커리는 향신료 향이 강하지 않아 임산부 데이트 점심으로도 부담 없었습니다.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은 대구 수성구 범어천로에 있는 36년 전통 직화구이 한식당입니다. 점심시간에 방문해 부자석갈비 2인분과 공기밥 2개를 주문하고, 쌈야채 무한셀프바에서 쌈채소를 세 번이나 리필해 먹었습니다. 우엉튀김·미역줄기볶음·무생채·콩나물무침에 시골촌된장찌개까지 기본으로 나와 가성비 점심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라마앤바바나 수성못점은 대구 수성구 용학로 수성못 앞 건물 2층에 있는 20년 전통 인도요리 전문점입니다. 산부인과에 다녀온 뒤 엄마와 함께 오픈 시간인 11시 30분에 첫 손님으로 들어가 비프커리(밥·난 추가)와 버터갈릭쉬림프, 웰치스, 제로펩시를 주문했습니다. 향신료가 과하지 않아 향에 민감한 어머니도 맛있게 드셨고, 두 메뉴 조합은 2인 점심으로 푸짐했습니다.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은 대구 동촌유원지에서 넓은 좌석과 브런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예요. 엄마와 핸즈하우스브런치 세트와 파케리 크림 파스타를 먹고 디카페인 아이스 롱블랙을 곁들였어요. 넓은 주차장과 층별로 나뉜 공간 덕분에 편안한 브런치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