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린 · 1 개의 글

대관령의 점심 한 그릇

강원도 곳곳의 작은 식당들을 다니며, 조용한 오후에 혼자 먹은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강원 강릉시음식점

강릉 툇마루 근처 수제버거 평일 점심 웨이팅 없이, 모아나버거

모아나버거는 강릉 난설헌로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으로, 유명 카페 툇마루 바로 근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평일 점심에 웨이팅 없이 입장해 모아나버거 13,000원과 하와이안버거 14,000원을 주문했고, 감자튀김이 기본 포함이라 사이드를 따로 시키지 않아도 됐습니다. 강릉 여행 첫 식사로 버거와 감자튀김 모두 만족스러웠던 곳입니다.

작성 2026. 9. 10.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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