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여행 점심 삼대 셋이 네 메뉴, 양지쌀국수·분짜 사이공 포담 전주시청점
포담 전주시청점은 전주시청 근처 팔달로에 있는 베트남 음식점입니다. 뚜벅이 전주여행 중 엄마와 딸까지 셋이서 양지 소고기 쌀국수 8,900원, 분짜 사이공 9,900원, 완전수제 포담 반쎄오 9,900원, 불고기 반미샌드위치 7,900원을 주문해 나눠 먹었어요. 세대가 다른 셋이 각자 좋아하는 메뉴를 찾을 수 있었던 점심이었습니다.
연 예린 · 2 개의 글
광주와 전라 지역을 돌아보며 반나절 나들이와 잠깐 들를 만한 곳들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즐길거리 · 음식점 · 쇼핑
포담 전주시청점은 전주시청 근처 팔달로에 있는 베트남 음식점입니다. 뚜벅이 전주여행 중 엄마와 딸까지 셋이서 양지 소고기 쌀국수 8,900원, 분짜 사이공 9,900원, 완전수제 포담 반쎄오 9,900원, 불고기 반미샌드위치 7,900원을 주문해 나눠 먹었어요. 세대가 다른 셋이 각자 좋아하는 메뉴를 찾을 수 있었던 점심이었습니다.
안마족욕카페전망은 전주 한옥마을 은행로에 있는 아로마 족욕과 어깨안마를 함께 이용하는 2층 카페예요. 엄마와 딸까지 여자 셋이 차 없이 1박2일 뚜벅이 여행을 하다가 오후에 들러 11,000원 아로마 족욕과 4,000원 어깨안마를 더했어요. 많이 걷는 한옥마을 일정 중간에 넣기 좋은 힐링 코스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