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 · 1 개의 글

정류장 옆 식탁

경기에서 방문한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경기 수원시음식점

수원 칼낙지 수육 든든한 점심, 다선칼국수

다선칼국수 본점은 수원에서 얼큰한 칼낙지와 접시수육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칼국수집이다. 남편과 칼낙지 2인분에 수육 한 접시를 주문해 보리밥부터 든든하게 즐겼고, 매콤한 국물과 부드러운 수육의 조합이 잘 맞았다. 둘이서 배부르게 점심 먹고 싶을 때 괜찮은 조합이었다.

작성 2026. 9. 12.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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