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과일모찌 개별 투명케이스 포장, 친구와 산 망고·파인애플크림 타르당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 사정로에 있는 대왕 과일 모찌와 수제 프리미엄 타르트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친구와 평일 늦은 오후에 들러 웨이팅 없이 망고 모찌, 파인애플 크림 모찌, 메론 모찌를 샀지만 골드키위 모찌는 이미 품절이었다. 타르당 모찌는 개별 투명 케이스 포장과 얇은 떡 피 속에 꽉 찬 생과일이 돋보여 선물용으로도 추천할 만했다.
장안 낡은 수저통 · 7 개의 글
강원, 대구/경북, 부산/경남의 식당과 카페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 사정로에 있는 대왕 과일 모찌와 수제 프리미엄 타르트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친구와 평일 늦은 오후에 들러 웨이팅 없이 망고 모찌, 파인애플 크림 모찌, 메론 모찌를 샀지만 골드키위 모찌는 이미 품절이었다. 타르당 모찌는 개별 투명 케이스 포장과 얇은 떡 피 속에 꽉 찬 생과일이 돋보여 선물용으로도 추천할 만했다.
플랜에이레스토랑은 포항 송도해수욕장 앞 건물 4층에 있는 오션뷰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연휴 마지막 일요일 저녁, 스파게티가 먹고 싶다는 중학생 자녀와 함께 새우 로제 스파게티, 국물새우 스파게티, 통새우필라프, 쇠고기찹스테이크 240g을 바다를 보며 먹었습니다. 매콤한 새우 메뉴 위주로 고른 가족 외식에 뷰·주차·맛이 모두 만족스러웠던 곳입니다.
퐝물회는 포항 북구 두호동 영일대 해변도로에 있는 오션뷰 물회 전문점입니다. 평일 저녁 데이트로 찾아가 오징어물회(할인 이벤트 19,000원), 전복·해삼·멍게가 올라간 시그니처 퐝물회(25,000원), 해물파전(15,000원)을 먹고 셀프바 떡볶이·김말이·소면까지 즐긴 뒤, 영일대 해변 야경 산책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퐝물회는 평일 저녁에도 손님이 꽉 찰 만큼 인기 있는 곳으로, 식사와 밤바다 산책을 한 번에 즐기기 좋은 포항 데이트 코스였습니다.
동양백반은 경주 황리단길의 기와지붕 구옥에 자리한 한식집입니다. 무더운 평일 늦은 점심에 돼지김치두루치기, 캐비어알밥, 육회밥, 들기름육전 미니를 먹었는데, 캐비어알밥과 육회밥은 김가루 대접에 옮겨 참기름에 비벼 먹고 두루치기는 두부와 함께 먹는 조합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한옥 분위기와 음식을 함께 챙기고 싶은 경주 여행자에게 동양백반은 실패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뒷고기 땡기재 현곡점은 경주 서경주역 근처 현곡면에 있는 참숯 돼지고기 구이집으로, AI 로봇이 고기를 초벌해 주는 곳입니다. 남편과 둘이 처음 방문해 뒷고기모듬스페셜(51,000원, 700g)을 멜젓·굵은소금·쌈으로 즐기고, 식사로 양은냄비 된장국수를 먹었습니다. 반찬가게 손맛의 국내산 기본 찬과 된장국수 마무리까지 만족스러워 단골을 예약하고 온 집입니다.
버거바는 강릉 사근진해변 해안로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여름휴가 해안도로 드라이브 중 늦은 점심으로 들러 랍스타버거와 대관령송고버섯버거가 품절이라 치즈버거·하와이안버거·주문진오징어버거·모짜렐라버거에 치즈감자튀김을 주문했고, 먹물번 오징어버거와 쭉 늘어나는 통모짜렐라가 기억에 남았다. 인기 메뉴를 노린다면 버거바는 일찍 가는 편이 좋다.
부엌간 레스토랑은 부산 기장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구관 NORTH 1층 가장 안쪽에 있는 양식당입니다. 평일 이른 저녁 쇼핑 뒤 들러 알배추 시저 샐러드·바질 페스토 크림 파스타·잠봉 피자·자몽 주스로 구성된 시그니처 세트를 먹었고, 구운 알배추에 파스타 면을 싸 먹는 조합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넓은 웨이팅 공간과 YES 키즈존, 콜키지 프리까지 갖춰 가족 외식과 데이트 모두 편한 곳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