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돼지국밥 초보 입문, 비 오는 날 부추 듬뿍 한 그릇, 영동밀면&돼지국밥
영동밀면&돼지국밥 부산역사점은 부산역 6번 출구에서 300미터 거리에 있는 밀면·돼지국밥 전문점이에요. 비 오는 날 부부가 돼지국밥만 주문했는데, 잡내 때문에 돼지국밥을 거의 안 먹던 작성자도 맑고 깔끔한 국물에 부추와 새우젓을 듬뿍 넣어 맛있게 먹었고, 남편은 국물까지 다 마셨어요. 돼지국밥 냄새가 걱정되는 초보자나 기차 시간 전 혼밥 장소를 찾는 여행객에게 무난한 선택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