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브런치 잣향 로제 파스타와 잠봉샌드위치, 피놀리
피놀리는 가평 잣고을시장 안에서 지역 농산물과 수제 소스로 이탈리안 가정식을 선보이는 브런치 식당이다. 자라섬 꽃 페스타를 다녀온 뒤 피놀리 파스타와 오픈 잠봉샌드위치를 먹었는데, 잣향이 어우러진 매콤한 로제 파스타와 트러플 버터의 풍미가 특히 좋았다. 가평에서 장터 구경과 함께 특별한 이탈리아 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피놀리를 추천한다.
윤애 · 1 개의 글
경기 곳곳에서 찾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피놀리는 가평 잣고을시장 안에서 지역 농산물과 수제 소스로 이탈리안 가정식을 선보이는 브런치 식당이다. 자라섬 꽃 페스타를 다녀온 뒤 피놀리 파스타와 오픈 잠봉샌드위치를 먹었는데, 잣향이 어우러진 매콤한 로제 파스타와 트러플 버터의 풍미가 특히 좋았다. 가평에서 장터 구경과 함께 특별한 이탈리아 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피놀리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