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카페 서울 가는 휴게소에서 먹은 생초코·복숭아모찌, 타르당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의 과일모찌 전문 포장 카페입니다. 월요일 낮 12시 20분에 방문해 10분 웨이팅 후 복숭아요거트·망고요거트·골드키위·생초코 4종을 개당 500원 할인받아 구매하고, 보냉백에 담아 서울로 가다가 휴게소에서 생초코와 복숭아요거트모찌를 먼저 먹었습니다. 과육이 달고 떡이 얇아 과일 맛을 가리지 않아, 경주여행 마지막 날 포장 간식으로 추천할 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