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수현 · 1 개의 글

동성로의 느린 잔

대구와 경북 골목 곳곳의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장소경북 경주시카페

경주 황리단길 카페 서울 가는 휴게소에서 먹은 생초코·복숭아모찌, 타르당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의 과일모찌 전문 포장 카페입니다. 월요일 낮 12시 20분에 방문해 10분 웨이팅 후 복숭아요거트·망고요거트·골드키위·생초코 4종을 개당 500원 할인받아 구매하고, 보냉백에 담아 서울로 가다가 휴게소에서 생초코와 복숭아요거트모찌를 먼저 먹었습니다. 과육이 달고 떡이 얇아 과일 맛을 가리지 않아, 경주여행 마지막 날 포장 간식으로 추천할 만했습니다.

작성 2026. 9. 15.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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