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포역 혼카페 마감 1시간 전 브라우니와 오미자차, 홍라드 망포역점

한 줄 요약

홍라드 망포역점은 수원 영통구 망포역 근처 건물 4층에 있는 빈티지 감성의 디저트 카페다. 마감 1시간 전쯤 혼자 들러 아이스크림과 과일이 올라간 브라우니, 오미자차를 먹으며 조용히 쉬었다. 늦게 가면 남은 메뉴가 한정되지만 혼자 오래 머물기 편한 공간이었다.

표정 그린 아이스크림 올린 홍라드 브라우니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망포역 6번 출구 · 도보 2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위치
경기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29 4층 (망포역 근처)
주문 메뉴
브라우니(바닐라 아이스크림·바나나·체리·블루베리), 오미자차
방문 시간대
마감 1시간 전쯤, 늦게 가면 남은 메뉴가 한정됨
좌석
1인 좌석, 넓은 좌석 간격, 단체 모임 가능한 넓은 공간

2026. 5. 28. 방문자 기준

망포역에서 혼자 조용히 쉬기 좋은 카페, 홍라드 망포역점

홍라드 망포역점은 망포역 근처에서 조용히 쉬고 싶어서 들른 카페예요.^^ 요즘은 북적북적한 프랜차이즈보다 이렇게 분위기 편안하고 오래 머물기 좋은 감성 카페가 더 좋더라구요. 이날은 혼자 천천히 디저트 먹으면서 쉬고 싶어서 방문했는데 결과적으로 꽤 만족했던 곳이에요ㅎㅎ

혼카페로 찾은 홍라드 망포역점 매장 모습
망포역 근처 홍라드 망포역점 내부 풍경
홍라드 망포역점 방문 첫인상 세로 사진

홍라드 망포역점, 늦게 가면 메뉴가 한정돼요

홍라드 망포역점은 늦게 가면 저처럼 한정 메뉴로 만족해야 해용. 일찍 가봅시다요.^^

마감 1시간 전 홍라드 망포역점 메뉴와 매장
사람이 빠진 저녁 시간 홍라드 망포역점

끝나기 1시간 전쯤 들어가서 사람들이 좀 빠진 상태.^^

홍라드 망포역점 분위기와 좌석은 어떤가요?

홍라드 망포역점은 빈티지한 가죽 소파와 은은한 조명, 넓은 공간감이 특징이고 좌석 간격이 넓어 혼카페 하기 딱 좋았어요. 카페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분위기가 진짜 좋았는데, 뭔가 해외 라운지 느낌도 살짝 나고 전체적으로 차분해서 마음이 편해지는 분위기였어요. 혼자 앉아 있어도 전혀 부담 없었구요. 실제로 노트북 하시는 분들도 있고 조용히 대화 나누는 분들도 있어서 공간 분위기가 되게 안정적이었어요.

쪼로록 1인 좌석들.^^

홍라드 망포역점의 나란히 놓인 1인 좌석

인테리어~ 곳곳 느낌있어요. 조용히 공부하기도 좋아보여요~!^^

공부하기 좋아 보이는 홍라드 망포역점 좌석 공간

넓어서 단체 모임도 가능~!

홍라드 망포역점 브라우니 맛은?

홍라드 망포역점에서 주문한 건 브라우니랑 오미자차! 먹기 시작~

홍라드 망포역점에서 주문한 디저트와 음료
홍라드 브라우니와 오미자차 한 상

디저트 나오는데 비주얼부터 기분 좋아짐ㅋㅋ 브라우니 위에 아이스크림이 동그랗게 올라가 있고 귀여운 표정까지 그려져 있어서 괜히 웃음 나더라구요. 바나나랑 체리, 블루베리까지 같이 플레이팅돼 있어서 기분 업업~!^^

아이스크림과 과일을 곁들인 홍라드 브라우니
바나나·체리·블루베리 플레이팅 브라우니
표정 그린 아이스크림 올린 홍라드 브라우니

홍라드 브라우니는 완전 촉촉 & 꾸덕한 스타일인데 안에 초코칩이 콕콕 들어 있어서 씹는 식감이 좋았어요. 그냥 달기만 한 느낌이 아니라 진한 초코 풍미가 꽤 묵직하게 올라오는 스타일!

초코칩 박힌 꾸덕한 홍라드 브라우니 단면

차가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같이 먹으니까 조합이 진짜 좋더라구요. 따뜻한 브라우니 느낌과 차가운 아이스크림 조합은 솔직히 실패하기 어려운 조합인데, 홍라드 브라우니가 특히 꾸덕해서 더 잘 어울렸어요.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는 브라우니

무엇보다 좋았던 건 카페 분위기

무엇보다 좋았던 건 홍라드 망포역점의 분위기 자체였어요. 요즘 감성카페들 가면 예쁘긴 한데 테이블 불편하거나 사람 너무 많아서 정신없는 곳도 꽤 있는데, 홍라드 망포역점은 공간 자체가 여유롭고 편안한 느낌이라 오래 머물고 싶어지는 스타일이었어요. 조명도 예쁘고 곳곳에 소품들 보는 재미도 있어서 그냥 멍하니 앉아 있기에도 좋더라구요.

은은한 조명의 홍라드 망포역점 인테리어
소품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홍라드 망포역점

중간에 바나나도 한 조각씩 같이 먹으니까 달달함이 부드럽게 정리되는 느낌도 좋았고, 체리까지 곁들여 먹으니 디저트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혼자 먹는데도 괜히 기분 좋아지는 디저트였달까ㅎㅎ 특히 아이스크림 한입 크게 떠서 브라우니랑 같이 먹었는데, 제가 늘 이래서 디저트 먹으러 카페 오는구나~ 싶었구요.^^

아이스크림 한입 떠 올린 홍라드 브라우니
바나나 곁들여 먹는 홍라드 브라우니
혼자 즐긴 홍라드 브라우니 디저트

브라우니에 오미자차 조합, 괜찮을까?

홍라드 망포역점에서 생각보다 정말 괜찮았던 게 오미자차였어요. 보통 이런 차 종류는 너무 달거나 밍밍한 곳도 있는데, 홍라드 오미자차는 새콤한 맛이 은근 살아 있어서 브라우니랑 조합이 잘 맞더라구요. 디저트 한입 먹고 오미자차 마시면 입안이 깔끔하게 정리돼서 계속 질리지 않고 먹게 되는 느낌. 달달한 디저트 먹을 때 아메리카노 대신 이런 조합도 꽤 괜찮다는 걸 다시 느낌.

새콤한 맛이 살아 있는 홍라드 오미자차
브라우니와 곁들인 홍라드 오미자차
홍라드 망포역점 오미자차와 디저트 조합

망포역 혼카페로 홍라드 망포역점 어떨까?

혼자 조용히 디저트 먹으면서 쉬고 싶은 날, 분위기 좋은 망포역 카페 찾는다면 홍라드 망포역점 꽤 괜찮은 선택일 듯해요 🙂 다음엔 더 일찍 가서 다른 디저트도 꼭~ 먹어보려고요ㅎㅎ

홍라드 망포역점 셀카존 주변 모습
나오는 길에 들른 홍라드 망포역점 셀카존

나올 때 또 셀카존에서 한참 놀다 온 건 안비밀!ㅎㅎ

위치

홍라드 망포역점Hongrad Mangpo Station Branch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529 4층

장소 ·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