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 돈까스 두 장과 모닝빵 한 상, 온정경양식당 산본학원가점
한 줄 요약
온정경양식당 산본학원가점은 군포 산본 학원가의 광정초등학교 후문 앞에 있는 돈까스 식당이에요. 저녁에 방문해 경양식돈까스와 체다치즈돈까스를 먹었는데, 돈까스에 모닝빵과 스프까지 나와 처음에 느꼈던 가격 부담이 줄었어요. 2인 테이블이 많고 혼자 식사하는 학생들도 있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군포시 산본로386번길 5-11 삼대빌딩 1층 103호
- 위치
- 산본 학원가 근처, 광정초등학교 후문 앞
- 영업 안내
- 원문 기준 오전 11시~오후 9시,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라스트오더 오후 8시. 재료 소진 시 영업 종료
- 먹어본 메뉴와 가격
- 경양식돈까스 13,000원, 체다치즈돈까스 13,500원
- 주문 방식
- 매장 입구 키오스크에서 주문 및 결제
- 좌석과 편의시설
- 2인 테이블 다수, 유아의자 구비, 셀프코너 운영
- 방문 조건
- 매장 주차 불가, 주변 공영주차장 이용 필요. 포장 가능, 반려동물 동반 불가
2026. 9. 8. 방문자 기준
산본 학원가에서 혼자 돈까스를 먹기 괜찮나요?
온정경양식당 산본학원가점에서 저녁으로 경양식돈까스와 체다치즈돈까스를 먹었어요. 둘이 방문했지만 혼자 식사하기에도 편해 보이는 곳이었어요.

매장은 산본 학원가 근처 광정초등학교 후문 앞에 있어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월요일은 정기휴무예요. 라스트오더는 오후 8시이고 재료가 소진되면 영업을 마친다고 해요.

내부는 넓고 쾌적하게 느껴졌어요. 2인 테이블이 많이 마련되어 있었고, 저희가 방문한 저녁에는 학원에 가기 전 혼자 식사하는 학생들도 많았어요.


메뉴는 무엇이고 주문은 어떻게 하나요?
돈까스는 경양식, 체다치즈, 매운맛, 카레 네 종류가 있었어요. 단품 외에 면요리와 함께 나오는 세트메뉴도 있었어요.

입구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주문과 결제를 마친 뒤 자리에 앉았어요. 저희는 경양식돈까스와 체다치즈돈까스를 하나씩 골랐어요.




주문하고 셀프코너도 둘러봤어요. 밥, 단무지, 깍두기, 샐러드, 후추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미니 냉장고에는 작은 물병이 있어 이용하기 편했어요.

경양식돈까스는 가격에 비해 구성이 어떤가요?
주문한 음식은 금방 나왔고, 두 메뉴를 놓으니 2인 테이블이 가득 찼어요. 경양식돈까스는 13,000원이었어요. 도드람 한돈으로 만든 돈까스 두 장에 모닝빵, 딸기잼, 콘샐러드, 스프가 함께 나왔어요. 처음에는 가격이 조금 있다고 생각했지만, 구성을 보고 나니 납득이 갔어요.




돈까스 두 장 위에 데미그라스 소스가 넉넉하게 부어져 있었어요. 먹는 동안 소스가 부족하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먼저 스프부터 먹었어요. 크림 베이스에 버섯이 많이 들어가 고소했고, 돈까스를 먹기 전에 곁들이기 좋았어요.

돈까스는 고기를 넓고 얇게 편 경양식 스타일이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어릴 때 좋아하던 경양식돈까스가 떠올랐어요.

촉촉한 고기와 데미그라스 소스가 잘 어울렸어요. 얇은 돈까스의 식감과 넉넉한 소스를 함께 즐길 수 있었어요.

체다치즈돈까스와 모닝빵은 어떻게 먹었나요?
제가 주문한 체다치즈돈까스는 13,500원이었어요. 곁들임 구성은 경양식돈까스와 같고, 돈까스 위에 노란 체다치즈소스가 넉넉히 올라가 있었어요.

체다치즈돈까스도 잘라서 일행과 나눠 먹었어요. 칼로 자를 때마다 치즈소스가 돈까스에 함께 묻어났어요.



함께 나온 모닝빵에는 딸기잼을 바르고 샐러드와 체다치즈돈까스를 넣어 작은 버거를 만들었어요. 치즈를 따로 넣지 않아도 소스의 짭짤한 맛이 잘 어울렸어요. 소스가 있어도 돈까스 겉의 바삭함이 남아 있어 맛있게 먹었어요.

주차와 포장은 가능한가요?
원문 안내 기준으로 매장 주차는 불가능해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해요. 포장은 가능하고 유아의자가 마련되어 있지만, 반려동물은 동반할 수 없어요. 저희는 둘이 저녁 식사를 했고, 2인 테이블과 혼자 식사하는 손님들을 보니 산본 학원가에서 혼밥할 곳을 찾을 때도 참고할 만했어요.
위치
경기도 군포시 산본로386번길 5-11 삼대빌딩 1층 103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