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 돈까스 메밀소바 세트 구성, 온정경양식당 산본학원가점
한 줄 요약
군포 산본에 있는 온정경양식당 산본학원가점에서 아내와 체다치즈 돈까스, 메밀소바·경양식 돈까스 세트를 먹었어요. 세트에도 스프와 빵이 함께 나와 든든했고, 아내는 치즈 돈까스보다 느끼하지 않은 경양식 돈까스를 더 좋아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매장
- 온정경양식당 산본학원가점
- 주소
- 경기 군포시 산본로386번길 5-11 삼대빌딩 1층 103호
- 원문 기준 운영 정보
- 오전 11시 오픈, 매주 월요일 휴무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주문
- 셀프바
- 물과 반찬 이용 가능, 부족한 밥 추가 가능
- 먹은 메뉴
- 체다치즈 돈까스, 메밀소바·경양식 돈까스 세트
- 세트 구성
- 메밀소바와 경양식 돈까스 외에 스프와 빵도 제공
2026. 9. 3. 방문자 기준
지난 주말 아내와 온정경양식당 산본학원가점에 갔어요. 저는 체다치즈 돈까스를, 아내는 메밀소바와 경양식 돈까스 세트를 골랐어요. 돈까스와 면을 함께 먹는 세트에도 스프와 빵이 나와 든든한 점심이었어요.

주말 점심에 방문한 매장 분위기는 어땠나요?
방문 당시 오픈 시간은 오전 11시였고, 매주 월요일은 휴무였어요. 문 앞에 운영 시간 안내가 있었어요.


저희는 오전 11시 반에 도착했는데 이미 식사하는 손님들이 있었어요. 내부는 꽤 넓고 깔끔해서 가족끼리 식사하러 와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처에는 학교도 있었어요.


주문과 셀프바 이용은 어떻게 하나요?
주문은 키오스크로 했어요. 물과 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오면 되고, 샐러드와 김치, 단무지 외에 밥도 부족하면 더 먹을 수 있었어요. 저희는 둘 다 먹는 양이 적은 편이라 밥을 추가하지 않아도 배가 불렀어요.



돈까스와 면을 함께 주문할 수 있나요?
돈까스는 경양식, 체다치즈, 매운맛, 카레맛으로 고를 수 있었어요. 면 메뉴로는 우동과 메밀소바가 있었고, 돈까스와 면을 함께 먹는 세트도 있었어요.

음식을 기다리며 매장 안의 설명도 살펴봤어요. 12시간 이상 숙성과 수유식 튀김기에 관한 안내가 있어 음식이 더 기대됐어요.

음료는 코카콜라와 펩시, 사이다가 있었어요. 아내는 코카콜라를 선호해서 콜라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좋아했어요.
체다치즈 돈까스는 어떤 구성과 맛이었나요?
제가 주문한 체다치즈 돈까스에는 기본 반찬으로 김치와 단무지, 국이 함께 나왔어요. 스프와 빵, 딸기잼까지 있어서 구성이 넉넉하게 느껴졌어요.





저는 치즈나 크림이 들어간 음식을 좋아해서 체다치즈 돈까스를 남기지 않고 먹었어요. 반면 느끼한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 아내는 한 입만 맛봤어요.

처음에는 스프부터 먹었어요. 아내가 주문한 세트는 조금 더 시간이 걸려 제 스프를 나눠 먹었는데, 아내가 특히 좋아했어요. 버섯이 꽤 많이 들어 있었고 따뜻하고 고소했어요.

샐러드는 드레싱이 상큼해서 돈까스와 곁들이기 좋았어요. 마지막에는 빵에 딸기잼을 곁들여 먹었어요.
메밀소바 세트에도 스프와 빵이 나오나요?
아내는 메밀소바와 경양식 돈까스 세트를 주문했어요. 저는 메밀소바의 맛을 잘 즐기지 못하는 편인데, 아내는 메뉴에 있으면 늘 고를 만큼 좋아해요.




세트에는 스프와 빵이 빠질 줄 알았는데 둘 다 나왔어요. 아내는 돈까스와 메밀소바를 다 먹고 배가 불러 빵을 제게 줬어요.

메밀소바에는 얼음이 들어 있어 시원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와사비도 따로 나왔어요.


경양식 돈까스는 소스가 맛있었어요. 아내는 고기에 신경을 쓴 것 같다며, 느끼하지 않아 좋다고 했어요. 치즈 맛에 대한 취향은 달랐지만 각자 고른 메뉴로 배부르게 식사했어요.
위치
경기도 군포시 산본로386번길 5-11 삼대빌딩 1층 103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