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가영 · 1 개의 글

을장동의 점심 서랍

평범한 평일 볼일 중에 들른 서울의 작은 식당들에 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용산구음식점

신용산역 분식 캐치테이블 대기와 중간맛 현선이세트, 현선이네 용산본점

현선이네 용산본점은 2004년 포장마차에서 시작해 2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용산 떡볶이 맛집이다. 떡볶이·튀김·순대·김밥·어묵탕이 모두 나오는 현선이 세트를 중간 맵기로 주문해 2만 원대에 한 상 푸짐하게 먹었고, 음식이 매우 빠르게 나왔다. 매콤하고 진한 국물떡볶이를 좋아한다면 신용산역 근처 한 끼로 추천할 만한 곳이다.

작성 2026. 9. 17.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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