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도윤 · 1 개의 글

을지로의 어두운 바스툴

서울 곳곳의 작은 바와 그곳에서 보낸 조용한 시간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술집

장소서울 광진구술집

군자역 야장 술집 새벽 2시까지 심야 사시미 한 상, 이로우

이로우는 군자역 7·8번 출구에서 도보 7분 골목 안에 있는 숙성회 이자카야로, 매일 17:00~02:00 영업에 라스트 오더가 새벽 1시까지입니다. 통유리창을 열어 만든 야장 자리에서 사시미 플레이트(39,000원)와 생맥주를 즐겼고, 광어·연어·참치·단새우·문어·우럭·잿방어·삼치가 회마다 다른 손질로 올라왔습니다. 군자역에서 늦게까지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를 찾는다면 이로우입니다.

작성 2026. 9. 22.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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